평수 작은 다세대 빌라가 들어서면 후일 문제가 되는게
후에 그 지역이 낙후되어서 정비하려고 해도
권리관계가 복잡해져서 정비가 매우 어려워지게 됩니다.
아파트도 재건축이 쉽지 않은데 다세대 빌라촌은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봐야죠....
일정평수 이하 일정 용적률 이상 다세대 빌라는 다가구로만 제한시켜서
권리관계를 좀 단순화 시키는 규제가 필요한게 아닌가 싶어요.
평수 작은 다세대 빌라가 들어서면 후일 문제가 되는게
후에 그 지역이 낙후되어서 정비하려고 해도
권리관계가 복잡해져서 정비가 매우 어려워지게 됩니다.
아파트도 재건축이 쉽지 않은데 다세대 빌라촌은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봐야죠....
일정평수 이하 일정 용적률 이상 다세대 빌라는 다가구로만 제한시켜서
권리관계를 좀 단순화 시키는 규제가 필요한게 아닌가 싶어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그래야 자금 회수를 하죠
하긴...요샌 빌라 분양업자가 거의 멸종상태라 뭘 해도 상관없겠네요
그리고 임대사업자 역시 하도 정부에게 뒤통수를 맞아 비슷한 상태입니다.
빌라는 주택보다 감평가를 더 후하게 해주기 때문에
빌라 소유자 동의율도 높고 그렇더군요
근린 상가 갖고 있는 사람들이 동의율이 낮고
주택 갖고 있는 사람은 동의율 높은 편이고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이 300개로서 300세대인데
빌라는 건물이 40개 밖에 안되는데 세대는 300세대 가까이 되더군요
이런 지역은 재개발 동의 받으면 재개발 가능성 높지요
빌라 소유자들이 높은 비율로 동의하기 때문에요
돈이 없으니 작은집 빌라에 서민들이 사는데..
개발하기 힘드니 빌라를 없애버리자는 거시인가여;; 이건 쫌;;;
권리관계가 복잡하다는건.. 집옮길 여력이 없는 사람이 많다는거져;;
누가 개발해서 돈버는걸 싫어할까유;;;; 돈이없어서 못하는거져;;
빌라여도 재개발 돼서 아파트 될거 같다 싶으면 외지인이 돈 들고 몰려옵니다. 그 사람들한테 팔고 이사가면 되는거죠. 노인들 살아온 동네라 달라져서 힘들다면 매도하고 같은 동네 개발 안되는 빌라로 가면 되고, 삶의 질이 중요하다 하면 다른 지역의 아파트로 이사가고 차액으로 소비활동 하시면 되는 것이지요.
가장 큰 문제는 주거환경 악화죠. 옛날에야 아파트가 주차장도 지상에 조금 있는 수준이고 쓰레기도 1주일에 한번 지상 주차장 공간에 놓는 방식이라 저층주거밀집지역하고 크게 다를바 없었지만 지금의 아파트들은 따로 분리수거 공간, 세대 내 음식물 이송설비, 쾌적한 주차환경과 차 없는 지상 공간, 금연구역화에 보행자 안전도 우수한데 저층주거밀집지역은 차로 1개인데 심지어 사람과 차가 뒤엉킨 보차혼용로, 쓰레기는 1주일에 2번 정도 각 세대 앞 비치하고 흡연이 자유로우니 주거 환경과 안전에서 계속 악화되죠. 심지어 재개발로 들어온 사람은 임대만 돌려서 임차인이 주변 환경을 계속 악화시켜도 개선할 의지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