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at님 예탁원이 있기에 고객이 주식을 구입하면 실물을 반드시 예탁원에 맡겨야 합니다. 장부상만 있는게 아니죠. 거래소가 예탁원을 겸한다면, 고객이 돈 넣고 코인을 구입한다면, 그 코인 실물을 구입해야 합니다. 근데 장부상으로만 존재한다면 그야말로 공매도죠. 실물없이 증권을 고객에게 판 것과 같죠. 그게 거래소가 예탁원을 겸한건가요? 그냥 없는 걸 허수거래 한거죠. 고객이 인출하지 않는 한 실물을 확보할 필요가 없다...
이 차이에 대해 생각이 다르실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탁하지 않은 걸 예탁원을 겸한다 하시니,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코인거래소 : 고객이 코인을 샀구나, 장부상 등록하고 이 고객이 현금 인출하면 그때 돈 주지 뭐, 실물 코인이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지. 우리가 망하면 뭐 그만이지. 증권거래소 : 고객이 주식을 샀구나, 고객 장부에 등록하고, 그 증권을 예탁원에 등록해 고객 소유로 기명한다. 우리가 망해도 그 주식은 고객 것이다.
이게 같나요?
뭐 다들 알아서 하시겠죠, 하드월렛을 쓰시건, 거래소를 쓰시건, 어차피 전 그쪽과는 거리가 머니, 오늘 사건으로 우연히 알게 된 '거래소' 구조가 신기해서 언급한 것 뿐입니다. 어떻든 좋은 주말 되세요...
@puris님 "빗썸 비트 예치량이 55만개에 훨씬못미칠텐데 어떻게 예치량을 넘는 코인을 뿌릴 수가 있는가" 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은 결국 코인거래소나 주식거래소나 동일하잖아요? 장부상 거래를 하니 가능한거고 주식판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데요? 나중에 수습이나 후폭풍을 논하는게 이 질문에서 무슨 의미가 있죠?
실제 실물거래를 하는게 아니라 거래소에 예치하고 거래소내 거래는 숫자만으로 거래 후 고객이 출금 요청하면 그제서야 코인을 전송하는 방식이요.
주식도 동일하죠
주식과 같다고요? 예탁결제원이 왜 있는지 모르시나요?
https://namu.wiki/w/%ED%95%9C%EA%B5%AD%EC%98%88%ED%83%81%EA%B2%B0%EC%A0%9C%EC%9B%90
네? 그게 거래소 장부시스템이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코인 거래소는 거래소가 예탁원 역할까지 하는거고요
그래서 주식시장도 무차입 공매도 같은 일도 일어나고요.
얼마전에 삼성증권에서 사고쳐서 난리났었죠. 빗썸사태랑 동일합니다
거래소가 예탁원을 겸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증권사가 공매도로 망해도 고객의 주식은 아무런 상관이 없답니다...
세상이 하도 급하게 돌아가니 기본 바탕까지 상관없어져 가고 있는건가 싶군요...
??? 소유물을 어딘가에 맡기고 실제 거래는 장부로 거래한다는 점에서 같다는 얘기인데 적절성 얘기를 왜 하시나요?
어이가 없네요 ㅎㅎ
"그런 일이 가능한가" 라는 질문에 대해 "이러이러한 시스템이라 그런 현상이 가능은 합니다" 라고 했더니 "그거 위험한거 모르시나요?" 라고 하면 뭐라 답해야 하나요 ㅎㅎㅎㅎ
예탁원이 있기에 고객이 주식을 구입하면 실물을 반드시 예탁원에 맡겨야 합니다. 장부상만 있는게 아니죠.
거래소가 예탁원을 겸한다면, 고객이 돈 넣고 코인을 구입한다면, 그 코인 실물을 구입해야 합니다.
근데 장부상으로만 존재한다면 그야말로 공매도죠. 실물없이 증권을 고객에게 판 것과 같죠.
그게 거래소가 예탁원을 겸한건가요? 그냥 없는 걸 허수거래 한거죠. 고객이 인출하지 않는 한 실물을 확보할 필요가 없다...
이 차이에 대해 생각이 다르실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탁하지 않은 걸 예탁원을 겸한다 하시니,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 가입자가 코인을 거래소에 전송을 해서 거래소가 보관하잖아요. 설마 거래소에 코인 자체가 없다고 생각하신건지.. 코인도 거래소에 맡기고, 주식은 예탁원에 맡기고. 실제 거래는 장부상 숫자로만 거래하고.
나중에 가입한 사람은 따로 코인 전송할 필요 없이 =예탁원에 주식 맡길 필요 없이 이미 거래소 플렛폼에 쌓인 물량을 장부상으로 거래하고, 그것을 나중에 개인적으로 보관하고 싶다면 출금 요청하고.
예탁하고자 하는 것을 보관하는 보유 주체와 거래중개 주체가 나누어져있느냐, 증권이라는 실물이냐 가장자산이냐의 차이일 뿐 동일하잖아요?
그건 고객이 맡긴 코인 경우고, 만일 고객이 코인을 산다면?
코인거래소 : 고객이 코인을 샀구나, 장부상 등록하고 이 고객이 현금 인출하면 그때 돈 주지 뭐, 실물 코인이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지. 우리가 망하면 뭐 그만이지.
증권거래소 : 고객이 주식을 샀구나, 고객 장부에 등록하고, 그 증권을 예탁원에 등록해 고객 소유로 기명한다. 우리가 망해도 그 주식은 고객 것이다.
이게 같나요?
뭐 다들 알아서 하시겠죠, 하드월렛을 쓰시건, 거래소를 쓰시건,
어차피 전 그쪽과는 거리가 머니, 오늘 사건으로 우연히 알게 된 '거래소' 구조가 신기해서 언급한 것 뿐입니다.
어떻든 좋은 주말 되세요...
"빗썸 비트 예치량이 55만개에 훨씬못미칠텐데 어떻게 예치량을 넘는 코인을 뿌릴 수가 있는가" 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은 결국 코인거래소나 주식거래소나 동일하잖아요?
장부상 거래를 하니 가능한거고 주식판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데요?
나중에 수습이나 후폭풍을 논하는게 이 질문에서 무슨 의미가 있죠?
"가능한가 아닌가" 가 제가 말한 요지 아닌가요?
네, 그러세요. 좋은 주말 되시길...
애초에 뜬금 혼자 삔또나가서 열심히 요지에서 어긋난 얘기를 하시다가 혼잣말 하고 가시네요. 그걸 무례함이라고 하는겁니다.
네 그러세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른 사람에게는 부디 예의를 갖추시길 바라네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9_0003284538
업비트가 1.5만개인데 너무 차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