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구하기도 힘들고 워낙 힘들어서 조선족들도 안하려고 하고 요양원에조차도 조선족을 구해도 금방 도망가고 그런다고 하는데.. 이쪽은 충분히 로봇으로 대체가능할거 같네요. 대소변 받아주는거부터 운동시켜주고..
간병인 옆에서 하루종일 있어주고 말들어주고 책 읽어주고 해달라는거 해주고.. 등등.
이쪽분야는 정말 필요할듯합니다. 요양원에서도 로봇으로 일처리를 대체할수 있고. 좋은거 같습니다.
간병인 구하기도 힘들고 워낙 힘들어서 조선족들도 안하려고 하고 요양원에조차도 조선족을 구해도 금방 도망가고 그런다고 하는데.. 이쪽은 충분히 로봇으로 대체가능할거 같네요. 대소변 받아주는거부터 운동시켜주고..
간병인 옆에서 하루종일 있어주고 말들어주고 책 읽어주고 해달라는거 해주고.. 등등.
이쪽분야는 정말 필요할듯합니다. 요양원에서도 로봇으로 일처리를 대체할수 있고. 좋은거 같습니다.
나의 그녀는...
현대차에서 조립공정에 조만간 투입예정인 로봇,
아틀라스 대당 추정 가격이 2억원이고,
1년 유지 비용 추정액이
1대당 1400만원 정도 입니다.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2485?sid=101
현대 아틀라스가 현재 2억원대라고 하는데 이것도 대량생산하면 3천만원이내에 양산한다고 했던거 같습니다.
요양보호사의 95% 이상은 한국인입니다
요양원은 장기요양보험 체계로서
국가에서 비용의 85%~100% 이상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별도의 간병 비용이 들지 않으며
비용은 월 평균 60~90만 원 수준입니다
치매 환자나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곳이 요양원입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간병인은 병원에서 일하는 간병인을 말하는 걸텐데요
병원에서 일하는 간병인은
대부분 조선족 또는 외국인이며
하루 일당이 15~20만 원 정도입니다
한 달 내내 간병인을 고용하려면 최소 450~500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개인부담이 아니어도 요양보험금도 돈은 돈이니까요
로봇사용이 국가재정에 도움이 되겠죠
그런 날이 오길 바랍니다
간병인 3개월 동안 고용한적 있었는데
당시 하루 17만원 줬고
밥값 따로 줬고
그리고 돈 더 달라고 하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더 준다면서
자긴 왜 안주냐며 직접적으로 더 달라고 요구하더군요
다 합해서 월 600만원 약간 더 들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환자를
알게 모르게 구박하고
찰싹 찰싹 때리더군요....
"옆으로 빨리 빨리.... 왜이렇게 말을 안들어.. 옆으로 빨리..."
기분 나쁜 말을 하며 큰소리를 지르며 강압적으로 하더군요
간병인 앞에서는 보호자는 상대적 약자 같더군요
이런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돈을 더 줘가며
잘 부탁드린다며 매주 15만원씩 더 챙겨줘야 했습니다
갓난아기를 로봇에게 맞길 수 있냐라고 묻는다면 로봇이 잘 하더라도 쉽게 선택하지 못할 듯 합니다.
요양병원은 모두 간호간병 통합으로 운영해서 생각보다 간병비가 많이 들지는 않더군요.
별도로 간병비가 구분되어 있지 않아요.
요양원은 간호기능은 없지만 요양병원과 비슷하게 운영하고 조금 더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