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울지 말고 책을 보라" 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그냥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고 하면 될 것을,
"그 진의가 어디에 있는 지 모르지만" 이라고 토를 달았죠.
말 안 듣는 김어준과 검찰개혁 입법예고안의 책임자로서 자신을 지목한 유시민에 대한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 같습니다.
검찰개혁 입법예고안이 반발에 부딪힌 것에 관련하여,
입법예고안이라는 것은 정부 내 합의일 뿐 아니라 여당과도 사전 공유가 되었다는 말을 흘리듯이 합니다.
"마음에 안들어 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라는 단서를 달아서요.
결국, 여당에서 그 안에 대해 반대를 해도 강행했다는 하나마나한 말이 되었지요.
김민석 총리님은 이제는 각 부처에 더 밀착하여 챙기겠다는 국정 운영의 포부를 밝히셨는데,
그보다는 시대의 과업을 책임 있게 밀어붙이시기 바랍니다.
혹시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있지 않다면 방송 노출은 안하시는게 본인에게 득이 될 것 같네요.
가면 벗겨지니까 호다닥 도망가지 말구요 ㅡㅋㅋ
이런 표현들이 활개치는 세상이 왔군요. 아니 님 표현 말입니다.
사면해내라, 차기 대통령해라 그딴 망령들린 소리나 하다니요
유시민의 그런 지적이 안나오게 총리가 잘 했으면 됐을 문제죠. 유시민이 없는거 지어내서 억지로 꼬투리 잡은게 아니잖아요. 유시민의 그 지적이 많은 지지자들의 공감을 얻어 본인에게 타격이 있으니 부랴부랴 대외 홍보활동 넒히는거 아닌가요?
유시민의 말에 공감을 못하겠다는 사람도 많았거든요.
공감못한 사람도 있죠. 근데 원댓 내용보세요. 저 잣대로만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선을 누가 먼저 넘었는지 따져주세요,
유시민 작가가 민주당 당적이 있든 없든 그게 뭐가 중요한데요? 민주진영이 위기를 겪을때마다 지식인이자 비평가로서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신 분입니다
그렇기에 민주당 권리당원 상당수가 유시민에게 마음의 부채를 갖고 있고 고마워하며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고 이해찬, 노회찬 같은 분들은 현인이자 시대의 어르신이었습니다 유시민 작가도 마찬가지에요
위장전입으로 많이 유입되었다더니 게시글 댓글 추천수 등 보니까 진짜인가봅니다.
문재인 정권 때 지겹게 보던 패턴이네요
"우리 문프, 우리 이니 하고 싶은거 다 하게
너네 입 다물고 있어.
니네가 떠들어서 우리 노통이 죽었잖아"
그 결과가 뭔데요 ?
비난이 아닌 자그마한 비판조차 못하게
입 다물게 한 결과가 뭐냐구요
민주주의는 원래 시끄러운거고
그 시끄러운걸 막은 결과가
윤석열 입니다
전 지금 우리 잼프 하고 싶은거 다해
잼프가 알아서 한다
잼프가 더 잘 알고 있다 라며
입 다물게 하는 인간들
그때 문재인 대통령 호위병 자처하며
다른 사람들 입 막고 다녔다 사람들이랑
다를거 없다 봅니다
왜 이렇게 공격적이 실까요???
사면해줬더니, 1/n드립친 인간 대통령 운운하는게 더 안타깝네요.
막말하는거 좀 지겨워서요.
저도 현 상황에 대해 화가 나지만 그런 톤으로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원래 본인 스타일이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게시판에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님이 급발진 하신거 같은대요 김총리가 누구를 공격하였나요?
유시민이 말을했으니 답을 해야해서 한거고
총리는 행정부 2인자 이지만, 정치인이기도 합니다.
겸손하기만 하는것이 총리 김민석에게 바라는 모습은 아닐껍니다.
"그 진의가 어디에 있는 지 모르지만"
=> 실제로 알수가 없죠. 약간 비꼬는 느낌도 실제 받았어요. 쿨하게 넘겼다고 봅니다.
"마음에 안들어 하는 분들도 있지만"
=> 법률은 국회의 역할입니다. 행정부는 협의의 대상이죠.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더 자주 나와서 소통을 더 많이 해야한다고 봅니다.
오해가 쌓이지 않도록 말이죠.
그 말은 그냥 지령일뿐, 논리를 가진 인간들의 대화가 아니예요.
"토를 단다"는 표현 하나에서
리버럴주의자가 다수인 민주진영 지지자로서 격이 떨어짐을 알 수 있죠.
저쪽 권위주의적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집단에서나 나올 법한 표현입니다.
성향이 반영된 의견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내 성향으론 아무 문제가 없는 발언이라고 생각됩니다.
키움화이팅님은 요새도 이준석 지지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궁금하다구요 ㅋ
김민석 총리님이 시대의 과업, 내란 청산을 잘 해내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후단협 때문에 유작가님이 본인을 안좋게 생각하시는 시간이 길었지만
그럼에도 계엄 이후 자신을 좋게 봐주시는 것도 있어서 감정이 실려있는 게 아닐거라고 생각한다고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직접 본인 입으로 후단협을 언급했죠.
"울지말고 책을 봐라"라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답변에서
실제로는 "취지는 어땠든지 간에"라고 자연스럽게 덧붙일 수 있는 말로 시작해서 "감정이 실렸을 거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로 끝난 말이었어요.
그런데 글쓴님께서는 "그 진의가 어디에 있는 지 모르지만"로 다르게 표현함과 동시에 본인의 해설을 덧붙임으로써 실제 총리의 발언의 뉘앙스를 왜곡했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조문 온 사람에게 "울지 말고 책이나 봐라"라는 말은 어찌보면 굉장히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말인데 부드럽게 잘 대답햇습니다.
직접 영상을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불쇼는 안봅니다. 본 적도 없고
저로선 김민석이 그 때와 지금이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정청래 당대표에 맞서는 듯한 느낌이 드셔서 거슬리시는 걸까요?
실제로는 저런 의미로 한 이야기가 아닐 수 있기에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권유했더니 안볼거다라고 하시면 저로서도 더 이상은 드릴 말씀이 없군요.
시간이 좀 지나보면 진심을 알게 되겠죠.
김민석 총리의 뜻이 아니라 대통령의 뜻이니까요.
님은 지금 검찰개혁에 있어서는 반명이신 겁니다.
이재명안 보다는 기존의 강경안을 찬성하는 입장이신거죠.
그러니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신 모든 분들이 친명 정치인들을 수박으로 몰고 가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대통령의 안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반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민주주의니까요.
한편 그 반대 역시도 존재할 수 있는 겁니다.
대통령의 뜻을 더 지지하는 사람들을 수박 혹은 갈라치기 세력으로 너무 간단히 규정지으려고 하는 일들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놀이는 여기까지로 하죠.
특검 받아서 김대중 대통령 뒷통수 친건 왜 언급들 안하세요? 그리고 유시민씨는 김대중대통령 한테 막말 오지게 하셨던데 혹시 사과해서 지난일이다 어쩌고 할거면 김민석도 똑같이 사과한걸로 알고있고 김민석 후단협 아니었다면서요 노무현대통령 자서전에도 그 내용이 등장하는데 일부러 알면서도 김민석 욕먹이려고 자꾸 물고 늘어지는건가
김어준이 이전에 김민석 총리를 불러서 얘기 나눠 보겠다고 한 거 보면 출연 요청을 했을거 같은데
매불쇼에 나가서(겸공에 안나가고 매불쇼 나가서의 뜻은 아닙니다, 정부 기조가 여러 유튜브에 돌아가면서 나가는 거 같기도 하고요)
겸공에 약간 삐진(화난) 모습이 비춰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대답은 다 두루뭉실하고 왜 나왔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총리가 뭐라고ㅋㅋ 같잖죠
일인지하 만인지상 (一人之下 萬人之上) 이란 말도 있구요.
김어준은 민주진영에 영향력은 있다고는하나 일개 유튜버에 불과합니다.
총리가 일개 유튜버가 자기 방송에 부르는데 출연을 안해서 속이 좁다?
어떻게 이런일을 가지고 그릇이 작네 크네 할 수 있는지
참 발상이 놀랍습니다.
많이 부정적이었는데 보여주신 것들이 있어 좋게 변했죠.
별 일 없이 계속 그렇게 하셨으면 하네요.
다만 청와대 비서실 특히 인사검증라인은 많이 점검해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큰틀에서 바라보야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입법예고안을 두고서도 총리실에서 몰랐을 수가 없다고 맹비난했구요.
말할 때 그 눈빛, 표정에 담긴 유작가는 감정은 보는 사람도 인상이 지푸려질 정도로 매우 노골적이었습니다.
정성호 장관의 보완수사권, 모든 검사가 다 나쁜 것은 아니다 등 검찰관련 발언을 두고 망언이라는 극단적 표현을 썼고, 서초동 조국집회에 참여한 시민들 모욕하는 발언이라고 했습니다.참고로 저 서초동 집회에 참여했지만, 전혀 1도 모욕적이라고 느끼지 않습니다.
입법예고안 최고 승인자는 대통령입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신 분, 검사도 잘한 것은 칭찬해주세요하며 sns에 일부러 올린 것도 대통령입니다.
전, 유작가의 그 노골적 감정이 이잼을 향하고 있다고 봅니다.
김민석 총리 비판의 이유가 왜 저따위 입법예고안을 그대로 통과시켰냐,
정성호 장관 비판의 이유가 검찰 두둔이라면,
유작가는 결국 이잼 들으라고 하는 얘기인거죠.
방송에서도 언급했잖아요.
"그런 식으로 검찰개혁을 다루면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심각한 정치적 위기에 직면할 지도 모른다"
본인이 링밖에서 비평만 하면,
비평가답게 굴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임지는 자가 아니라고
기분내키는 대로 함부로 말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히, 불철주야 링안에서 난제들 풀어가려고 애쓰는
책임져야할 지위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더군다나요.
유시민작가는 아직도 후단협을 잊지않는 것이겠죠.
사람이니 그럴 수 있죠.
하지만 지난번 발언들은 다시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있더군요.
최강욱이 조국당 가서 성비위 옹호 발언으로 당원권 정지 당한 후 얼마 되지도 않아서
유시민작가 낚시 방송에 출연시켰죠.
그 이후로 유튜브 출연 금지(?)가 풀려 다른 곳에 계속 출연했구요.
보기에 안 좋았습니다.
자기편을 위하는 마음이라도 작가 스스로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신중했어야 합니다.
대북특검은 당사자인 박지원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했잖아요.
뮈 그런거 아니겠어요.
오늘 김민석총리의 매불쇼 출연은 오히려 오해가 더 쌓이게 만들었다고 보여지네요.
정치인이 매체에 노출될 때 오해가 풀리는 것은 선명할 때죠.
정청래 당대표는 항상 선명해서 좋습니다.
근데 왜 댓글이 바로 밑에 안달리는지 모르겠네요.. 클리앙 버근지..
취임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국정 동력을 뒷받침해야 할 소위 '민주 진영' 스피커들과 지지자들이 오히려 정부를 흔들고 있으니 말이죠.
오죽하면 대통령이 직접 국회에 '신속한 법안 처리'를 호소하며 답답함을 토로했겠습니까?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 정부 인사에 대한 비판을 '내부 총질'이나 '갈라치기' 세력이라고 규정하고 조롱했던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의 총리와 장관을 흔드는 데는 일체의 망설임이나 거리낌이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를 바라보던 잣대와 이재명 정부를 바라보는 잣대가 다르다면 그것이야말로 명백한 이율배반이자 모순이고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진정 갈라치기 세력이라고 봅니다.
특검 받아서 김대중 대통령 뒷통수 친건 왜 언급들 안하세요? 그리고 유시민씨는 김대중대통령 한테 막말 오지게 하셨던데 혹시 사과해서 지난일이다 어쩌고 할거면 김민석도 똑같이 사과한걸로 알고있고 김민석 후단협 아니었다면서요 노무현대통령 자서전에도 그 내용이 등장하는데 일부러 알면서도 김민석 욕먹이려고 자꾸 물고 늘어지는건가
윤석열 만든 판단 방식을, 윤석열 만든 인간들이 주장하는 대로
지금 여기서 또 하자구요??
이진련은 문정복이 정청래에게 추천했답니다.
문정복의 최고위원 선거 때 많이 도와줬다고 하더라구요.
문정복은 이진련이 어떤 인간인지 몰랐을까요?
정청래는 자기 도와주는 문정복이 추천하니 그냥 임명했을거구요.
정청래 주변에는 이런 것도 판단해줄 사람이 없나봅니다.
버겁네요
"모든 검사가 다 나쁜 것은 아니다" 라는 발언이 아무렇지도 않으셨군요.
보완수사권을 검찰에게 쥐어줘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렇다면 누구를 좋아하고 싫어하고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저는 "모든 검사가 다 나쁜 것은 아니다" 라는 말이 희대의 망언이라고 생각하고요,
검찰에게 절대로 보완수사권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준으로 정치인을 판단할 뿐입니다.
우리나라 검사가 2천명이 넘습니다.
정녕 이 모든 검사들이 다 나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어떤 보상을 주는 구조냐에 따라 그 구조에 속하는 사람의 욕망이 발현됩니다.
기존의 검찰이 지나치게 많은 권력과 금전적 이득을 누릴 수 있는 보상체계를 지니고 있었기에
그 속의 수 많은 검사들의 일탈이 헌정사에 있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구조를 바꾸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개혁은 그런 것이었지, 검사 모두를 처단하자는 게 아니었습니다.
보완수사권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생 변호사로 살아온
이대통령이 왜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을 언급했겠습니까?
그게 검사에게 권력을 더 보전시켜주기 위함이었겠습니까? 정녕?
실무에서 필요한 상황도 있으니까
오남용을 최소화하는 전제에서 검토해보자고 한 겁니다.
님의 그 기준으로 보면 이대통령에 대해서도 부정적이겠군요.
본인이 생각하는게 진리가 아닙니다 소통을 하시기바랍니다,
경찰이 빤스목사 내란 혐의는 빼고 기소했어요.
내가나를모르는데님의 말대로라면 빤스는 내란범이 아니게되요.
법으로 단죄할 방법이 없는거죠.
이건 어떻게 하실건가요?
조국대표는 전에는 보완수사권 필요하다고 하다가 근래에 바뀐겁니다.
그리고 막말로 조국대표가 검찰에 당했다고 하지만 이잼보다 더 많이 당했을까요?
조국대표는 굥이라는 적에게 당했지만, 이잼에 대한 탄압은 민주당 주류와 검찰, 경찰의 합작이었죠.
그런데 대통령 지지율은 60% 전후로 높게 유지중이며 역대급 성과들을 내고 있죠
도대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뭐가 불만들이라서 이렇게 대통령 인사들을 까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대통령이나 내각이 그렇다고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역대 최고 수준으로 잘하고 있다고 보는데, 참으로 이상한 현상입니다
정성호 윤호중 안규백 우상호를 님이 한번이라도 수박이라고 비판 안했으면 인정합니다.
님이 거론한 인물들 거를 타석 하나없이 예전부터 수박이라고 지지자들한테 엄청나게 욕먹는 인사들인데 그런 인사들만 골라서 쓰는것도 참 희한한거 같은데요.
박용진도 캠프에 있었는데요?
그리고 임명되고 나서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닌데 왜 깝니까?
과거에 까였다고 지금도 까여야 하면 도대체 살아남을 사람이 누가 있죠?
대통령부터 제명 시키라는 모욕을 들었었는데요?
임명되고 나서 못하니까 까였죠. 못해서 까인건데 그걸 희한하다고 생각하는게 희한하죠.
한 예로 님이 저 위에 송미령은 예로 안드셨네요?
무려 윤석열 정권의 국무위원이었는데 안까이니까 님도 언급 안했겠죠? 님이랑 생각이 다르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다 억까하는 것처럼 매도하지 마세요. 참 태도가 보기가 좋진 않네요.
송미령 장관이 민주당 출신인가요? 제가 언급도 안했는데 왜 집어넣는지 이해가 안되구요
저는 비판하는 분들을 언급한 적도 억까한다고 매도 한 적도 없습니다
까는 사람들을 이야기 한 것이죠
즉, 선을 넘는 사람들 말이죠
님이 못했다고 생각하시는 건 존중합니다
전 님을 설득할 생각이 없어요
다만, 님이야 말로 생각이 다르다고 남의 의견을 왜곡해서 매도 하는 태도 참 보기 좋진 않네요~
갑자기 민주당 출신이 왜 나오죠? 님이 위에 쓰신 봉욱은 민주당 출신인가요?
「도대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뭐가 불만들이라서 이렇게 대통령 인사들을 까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대통령이나 내각이 그렇다고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
그니까 정. 윤. 안. 우는 못해서 까인겁니다.
잘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안까이고 있으니 님이 따로 언급을 안했겠죠.
왜 집어넣었냐면요
봉욱·김오수·이금로·윤석열…검찰총장 후보 4명 압축
이렇게 무려 총장 후보씩이나 올랐던 사람 누가 추천하고 인사 검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총장 처럼 임기 보장도 아니고 못하면 짜르면 되는 민정수석인데 왜 그렇게 깠는지 이해가 안되구요
송미령 장관이요?
송미령 장관이 그래서 못 하고 있나요?
저는 님의 그 생각 존중한다구요
님 설득 할 생각이 없어요
열심히 까세요
제가 까는 것, 그것도 이해가 안된다고 했지
-님이랑 생각이 다르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다 억까하는 것처럼 매도하지 마세요. 참 태도가 보기가 좋진 않네요.-
억까한다고 매도를 한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남의 의견을 왜곡해서 매도 하지는 마세요 참 태도가 보기가 좋진 않거든요
아 봉욱이요?......
이제서야 보이시나봐요?
님 댓글에 봉욱도 같이 언급돼있는데 갑자기 민주당 출신으로 한정지은거처럼 변명을....
「도대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뭐가 불만들이라서 이렇게 대통령 인사들을 까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대통령이나 내각이 그렇다고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
그니까 다시 반복해서 말하지만
님이 위에서 대통령 인사들 까이는게 이해안된다고 언급한 인물들 다 못해서 까인건데
그게 이해가 안되신다면서요?
그게 깐 사람들 억까하는걸로 매도하는거지 뭐예요?ㅋ
네 제가 이해가 안되는게 억까 한다고 매도 하는 건가요?
그럼 님도 제가 남을 억까한다고 매도 하는 겁니다~
봉욱은 위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예전에 총장 후보로까지 올랐던 사람인데 그때는 되고 지금은 까이는게 희한해서 업급했던 겁니다
민주당 정부에서요 ^^
그리고 송미령 민주당이 왜 나왔냐면
"님이 거론한 인물들 거를 타석 하나없이 예전부터 수박이라고 지지자들한테 엄청나게 욕먹는 인사들인데 그런 인사들만 골라서 쓰는것도 참 희한한거 같은데요."
이러셨잖아요
그러면서 뜬금없이 제가 언급도 하지 않은 송미령 장관을 언급하셔서 그랬습니다
송미령이 예전부터 수박이라고 지지자들한테 욕먹던 사람인가요?
본인 댓글부터 제대로 읽으세요~
그리고 저는 억까한다고 매도 한 적이 없어요
님이 저를 그렇다고 매도하는 것이죠
음.... 당연히 언급을 안하셨겠죠. 송미령은 안까이니까ㅋ 그래서 송미령은 무려 윤정권의 국무위원이었는데도 일을 못하지 않으니까 안까이는 예로 든거고요.
님이 대통령의 인사들을 하나같이 다 까여서 이해가 안된다는 식으로 댓글을 썼으니
님이 억울하게 까이는거처럼 따로 언급한 인물들은 실제로 일을 못해서 까이는거다 라고 제가 알려드린겁니다.
송미령 장관도 초기에 왜 유임하냐고 까였죠~
그거까지 억울하신가요?
위 댓글 많이 억울하신거 같은데요? 정. 윤. 안. 우. 봉욱까지 저 인물들을 까이는게 이해가 안되는 인물들로 예를 든건 상당히 괴랄했거든요. 이 정권에서 일 못해서 대표적으로 욕 먹는 인사들인데 까이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하셔서. 저 사람들이 까이는게 굉장히 억울하신거 같아요.
전혀요
열심히 까세요
정성호는 이재명내각의 레드팀이죠.
정성호는 누가 뭐래도 이잼의 일등공신입니다.
민주당 대다수가 이잼에게 등을 돌리고 물어뜯을 때 거의 유일하게 이잼 옆에 서준 사람이죠.
이런 사람을 안믿으면 누굴 믿을까요?
정청래도 공개적으로 방송에서 이잼은 분란만 일으키는 사람이라고 했죠.
정성호를 공격하는 세력이 이걸 모를까요?
확실한 적은 전향시켜 쓰면 되지만, 동지의 탈을 쓰고 자기 뒷통수를 친 사람을 왜 써야 하나요?
이래서 친문들이 뻔뻔하다는겁니다.
웃긴건 노무현대통령을 빼면 자기들이 이룬건 거의 없다는거죠.
노무현대통령의 유산을 자기들만 20년째 우려먹고 있어요.
능력이라도 있으면 모르는데 무능하기만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6643?c=true#151082171CLIEN
"유시민이 예전에 국힘당 사람들은 평소에는 정상적으로 대화가 잘 통하는데 박근혜 이야기만 나오면 이성을 잃는다고 했었는데 지금 본인이 그렇다라는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1294?c=true#151035298CLIEN
"김어준 문재인 최강욱은 비판하면 안되는 절대존재 인가요?"
매불쇼 저도 들었습니다. 뭐가 그리 문제인가요.
두분 다 소신 가지고 일하고 더 말 해 주세요.
오늘 매불쇼 보니 총리는 국정에 전념하겠다. 게 핵심메세지 인데
저걸 저렇게 곡해하는 분도 있다니 놀랍네요.
저도 김민석 총리를 맹비난 할 생각이 없었고, 실제로 제가 쓴 본문도 살짝 비꼬긴 했으나, 그다지 비난은 아닙니다.
그저 "김민석 총리 오늘 쫌 모냥 빠지던데, 잘좀 해주십쇼" 하는 이야기죠.
그저 짧은 감상과 바램을 적었을 뿐이에요.
그런데 왜 이 글이 이렇게 핫해졌는지 모르겠네요?
영문은 모르겠지만, 당대표를 대할 때와 총리를 대할 때 반응이 다른 분들이 많다는 게 재밌네요 ㅎㅎ
왜 핫해졌냐면, 님의 비판이 고작 말꼬리를 잡는 수준이기 때문이죠.
"울지말고 책이나 봐라"라는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서
"취지는 어쨌든지 간에~"라고 자연스럽게 문장을 시작한 것에 불과해요.
결국 답변은 "후단협 건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많이 안좋게 생각하셨지만
계엄 정국에서 칭찬을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감정이 실렸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로 끝낸
유시민 작가에게 최대한 예의를 표한 너무 자연스러운 대답이었습니다.
이걸 "그 진의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만" 이라며 말의 뉘앙스를 바꿔버리셨을 뿐만 아니라
평소 님이 김민석 총리에 갖고 계신 적대감을 더하니 이렇게 왜곡된 해설이 나오는게 아닐까 싶군요.
요즘 친명 정치인들에 대한 저격이 너무 심각할 지경이네요.
친명계 의원이 성역이면 이렇게 수박으로 몰리지도 않았겟죠?
오히려 성역은 다른 곳에 있지 않나요?
합당에 반대를 하거나, 정청래 당대표의 의견에 반대하면 현재 어떤 댓글이 달리는지를 보시죠.
갈라치기, 수박, 세력…이런 식으로 몰아갑니다.
이런 방식은 정당한가요?
전 님께서 지적하시는 인사에 대해서 별 문제없다고 보는 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민주당 강경론자들이 일 처리를 잘 하는 걸 지금껏 단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일을 추진할 수 있을 것 같고 휙휙 바꿀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결코 그렇지가 않거든요.
오랜 기간 해온 시스템을 180도 바꿔서
그 시스템으로 온전히 그 구성원들을 통솔해낼 수 있을 거라는 오만에서 벗어나야 해요.
심지어 강경론자들의 주장 역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바뀌고 있는데다
그 논리와 방법론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 걸 보면 무작정 따르기엔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정부안이 다 옳으냐? 그렇게 보지도 않습니다.
토론을 통해 최소한의 합의점에 도달하기를 바랄 뿐인거죠.
저 역시도 이전엔 님 만큼이나 강경론자 였습니다. (제 글과 댓글을 통해 많이 남아있을거에요)
강경한 처리의 처참한 결과 중 하나가 삼특검 특히 김건희 특검의 실패입니다.
플러스하여 확실한 물적 증거도 없이 조희대를 내련세력으로 몰아 사법개혁의 명분을 더하려다가 되치기 당해서 우린 어제 오늘 김건희, 명태균, 곽상도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판결을 목도하고 있는 거겠죠.
전 기본적으로 일을 제대로 못하는 걸 지긋지긋하게 싫어해요.
그리고 검찰개혁 잘못하면 임기 후 감옥가는 건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에요.
잼통 정부 인사 하나하나 악마로 만드는게
훨씬 압도적으로 더 심합니다.
그리고 출범 7개월에
그러고 있는게 더욱 더 기괴하죠
이재명 정부의 국무총리고 장관입니다,
대통령의 의지없이 국정이 좌지우지 되지않아요,
ㄸㅍㄹ들은 숨어있는 것이지 사라진게 아닙니다.
이진련 보세요.
유시민이 먼저 김민석에게 심한말 한건 생각안하고 싹싹 안빌었다고 불만인건가요?
김민석 후단협하고 10년 넘게 야인이었어요.
유시민 정청래 과거에 정치행위 비판받을거 없는 줄 아세요?
적당히 좀 합시다
유시민은 DJ에게 한 발언은 패륜 그 자체였습니다.
DJ를 금치산자 취급했으니까요.
이잼을 제외하면 DJ는 진보진영 제일 능력있는 대통령이었습니다.
유시민이 이후에 사과를 하고 그것을 언급안하게 된것이죠.
김민석총리가 후단협으로 엄청 고생했고, 수많은 사과를 했습니다.
하지만 유시민은 성이 안찬 모양입니다만....
망해가던 APEC 회의를 치뤄낸 김총리가 훨~씬 나아 보입니다.
대통령이 너무 알아서 잘하니까 주변에서 밸런스 맞출려고 빌런 패치라도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