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고 싶다', '나도 저렇게 해봤으면'
이라고 느껴지는 범죄는 무죄고 하찮다고 생각하면 유죄를 주고 있어서요.
초코파이 하나 몰래 먹었어? 이런 하찮은... 유죄
교통비 800원? 아니 이런 같잖은... 유죄
일도 안하고 50억을 받았어? 와.. 나도... 그러니까 무죄
국회의원 공천을 쥐락펴락했어? 와... 부럽네. 그러니까 무죄
주식 작전주로 수 십억을 벌었어? 와.. 나도... 그러니까 무죄
명품을 넙죽넙죽 받았어? 아 이건 뭐 그냥 그런데 마누라만 좋은 거잖아!! 유죄 1년 8개월.
국힘 스캔들이냐 민주당 스캔들이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