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에가면님 합당지지하는 척하면서 근거없는 말씀을 하시네요. 현시점 민주당 이길 정당은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혁당 안티 생산하려고 작정하신듯.
지선에서 혁신당은 역할이 없어요. 검찰개혁이면 모를까
ykim50
IP 68.♡.12.79
02-07
2026-02-07 07:31:04
·
@미장원에가면님 이 상황에서 무리한 합당은 역효과만 날 겁니다.
합당을 통해 이익을 보는 사람은 조국이 유일하죠
파리대제
IP 58.♡.221.64
02-07
2026-02-07 07:40:32
·
@미장원에가면님 어제 김민석도 말도 그렇고 누구나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서 합당해야 유리하다는 것을 아는데 왜 명분도 없는 절차를 가지고 트집을 잘을까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합당이 맞는데, 자기 계파를 위해서는 다른 계파가 들어오면 안되고, 특히 지방선거는 자기 밑을 받쳐줄 기초인데 그게 무너질까봐 막고 있는게 아닐까요?
저는 나라를 위해서 건강한 야당이 필요하다는 반대파였는데 이언주 하는 꼴을 보니 무조건 빨리 합당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디 깜도 안되는 애들이 국민과 당원을 무시하고 난장을 핍니까?
찰리맨슨
IP 14.♡.253.99
02-06
2026-02-06 18:13:20
·
정리수순이라는건 합당을 한다는건가요? 철회를 한다는건가요?
lowend
IP 223.♡.94.150
02-06
2026-02-06 18:15:22
·
@찰리맨슨님 철회죠. 이 논란으로 벌써 일주일을 낭비했는데 간담회,총회 다 거치고도 다시 시작하면 설 앞두고 민심에도 좋지 않습니다.
찰리맨슨
IP 14.♡.253.99
02-06
2026-02-06 19:24:58
·
@lowend님 철회한다면 다행이네요.
산에들에
IP 121.♡.39.130
02-06
2026-02-06 18:20:06
·
서로 감정의 날을 거두고 내란세력을 단죄하고 사법 개혁에 매진하고 합당관련해서는 내부적이 논의 후에 전당원 투표로 결정하면 될 듯 합니다.
lowend
IP 223.♡.94.150
02-06
2026-02-06 18:26:16
·
@산에들에님 시간 없어서 못 합니다. 다음주 지나면 당장 설이고 설 이후에 전당원투표,중앙위투표 까지 다 하고 그 와중에 토론에 합당 조건가지고도 싸울건데 그거 언제 합니까? 저 두 투표중 하나라도 부결나면 그 뒷감당은 누가 하구요? 리더쉽 박살난 정청래 대표가 할까요? 최고위도 박살나고 비대위 체제 가야 된다며 또 싸울테고 이러면 도대체 언제 민생법안 처리하고 검찰개혁하고 선거 준비 합니까?
왜 이런 위험부담을 민주당이 안아야하죠?
바닐라플랫화이트
IP 223.♡.83.32
02-06
2026-02-06 18:24:49
·
찬반을 떠나 이렇게 시끄럽게 만든거 자체가 짜증납니다
진영인
IP 211.♡.72.204
02-07
2026-02-07 01:39:00
·
@바닐라플랫화이트님 원래 민주주의가 시끄러운 겁니다 김정은의 북한은 지도부가 시끄러운거 보셨어요?
다만 동지적 언어를 사용하며 시끄러워야 하는데 지금 누가 막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누가 문제인지 알수있다고 봅니다
바닐라플랫화이트
IP 223.♡.83.32
02-07
2026-02-07 01:41:54
·
@진영인님 시끄러움은 저쪽진영이랑 싸우고 논쟁하면서 시끄러워야죠. 저쪽과 정권교체후 첫 큰 싸움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끼리 자중지란인게 좋은 현상으로 보입니까? 기적적으로 이대통령이 살아남고 정권 교체한게 불과 몇달입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왜 짱돌을 우리편에 던져서 개싸움판을 만들어요?
진영인
IP 211.♡.72.204
02-07
2026-02-07 02:10:27
·
@바닐라플랫화이트님 과거 이언주의 발언들을 한번 검색해 보시면 과연 누가 내부총질을 하는건지 아실겁니다. 조국을 법무장관 임명한다고 삭발했던게 이언주였습니다. 조국일가 검찰조사를 족구하기도 했구요. 조국일가 마녀사냥에도 한지분 차지하는게 이언주입니다. 뉴라이트 역사관,한일 해저터널 ,토지공개념등 이언주의 사상이 과연 민주당이 품을수 있는 범위안에 있는건지 의문입니다.
한준호는 또 어떤가요?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서 한창 내란세력과 싸워야할 시기에 본인 출세하려고 경기도지사 출마한다고 미련없이 내던진 사람이 정청래대표가 당을 잘 못 이끈다고 공격하는게 도의상 맞나요? 그럼 본인이나 먼저 반성하던가요.
이언주 한준호야 말로 자중지란 만드는 사람들 아닐까요? 이언주는 국힘이 더 어울리는 사람이구요.
Everlasting_
IP 112.♡.231.11
02-07
2026-02-07 09:25:03
·
@진영인님 합당 제안은 정청래가 한겁니다.... 왜 먼저 때린사람은 말안하고 나중에 받아친 사람들만 때렸다고 주장하십니까
볼빨린사춘기
IP 112.♡.175.134
02-06
2026-02-06 18:31:07
·
이미 난리가 났는데 어떻게 합당이 되겠어요. 전선 한번 선명하게 긋고 서로의 온몸에 상처 났죠.
개인적으로 이 과정에서 가장 싫은게 오창석입니다. 이 사태 초창기에 감정을 에스컬레이션 한 사람중 한명이죠. 정말 좋아했었고, 즐겨봤떤 남천동인데 그의 말에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싫어할 이유를 차곡차곡 쌓을 예정입니다.
lowend
IP 223.♡.94.150
02-06
2026-02-06 18:35:53
·
@볼빨린사춘기님 오창석이사장의 반응이 일반 지지자들의 반응입니다. 그 한창 좋은 상황인 오창석이사장도 당황해서 한마디 하게 만든게 이 사단의 본질입니다.
@lowend님 섣부르고 투박한 정청래의 제안을 '비겁하다'라고 평가한 것은 내란 극복이라는 목표로 쌓아왔던 사람이라면 할수 있는 동지의 언어가 아닙니다. "왜 저래?" 정도로 끝냈어야 했습니다.
한동훈이나 윤석열에게 할수 있는 말이죠.
lowend
IP 223.♡.94.150
02-06
2026-02-06 18:48:27
·
@볼빨린사춘기님 초거대 집권여당 당대표는 섣부르고 투박하면 안됩니다. 정치를 수십년한 다선 의원이 스킨쉽이 부족하면 안됩니다. 동지의 언어 아니라 가족의 언어라도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지적해야 합니다. 그게 진짜 동지이고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진짜 민주당 당대표가 갖춰야할 품격입니다.
@lowend님 잘못을 지적하는것을 뭐라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비겁하다" 라는 표현으로 이 사단을 감정의 차원으로 끌고 갔다는것 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정치인에게 감정적인 언어인 '비겁하다'라는 말을쓰면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요? 그것도 어제까지 내가 좋아했던 평론가가 말이죠.
lowend
IP 223.♡.94.150
02-06
2026-02-06 18:57:28
·
@볼빨린사춘기님 네 비판하고 싫어하시는거 동의하진 않지만 이해는 합니다. 근데 저는 그 이유로 이번에 오창석 이사장 다시 봤습니다. 정청래대표랑도 친분이 있고 지금 굳이 의견내지 않아도 좋은 상황인데도 의견 내고 지적한거 그게 뜨거워 보여서 좋았습니다. 피골이 상접해서 팽목항에서 리포팅하던 오창석 생각해서 한번만 좋게 봐 주세요.
애초에 지방선거 승리가 목적이었으면 굳이 합당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결국 지금 상황 정리해보면 합당하려는 목적 자체가 결국 지방선거 승리하기 위한게 아니라는 거겠죠.
예상하건데 누군가를 차기 대권 후보로 끌어주기 위한 밑작업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차기 대권 후보로 경선에서 그 누군가가 후보로 낙점되어 대선 진행되면, 결국 수박들도 돌아오겠죠.
lowend
IP 223.♡.94.150
02-06
2026-02-06 18:41:47
·
@devjinse님 당권 싸움은 항상 합니다. 그래서 그 자체는 그려러니 합니다만 외부인들 끌어들여서 싸우는건 반대입니다. 당 안에서 정치력으로 싸우길 바랍니다.
진영인
IP 211.♡.72.118
02-07
2026-02-07 06:22:16
·
@devjinse님 지방선거 한번 치루면 당조직이 확실히 세워집니다. 민주 국힘 양당에 비해 부실하겠지만요. 선거로 인해 만든 인원 조직 때문에라도 합당은 더 멀어지죠. 마치 집 리모델링 공사 한번 하면 들인 돈 고생한거 아까워서라도 몇년간은 이사 못가는것과 같죠 민주당과 조혁당 합당은 이제 끝이라고 봅니다
핫썬
IP 14.♡.130.94
02-06
2026-02-06 18:48:16
·
지선전 합당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그 자체보다 이런 이슈가 모든걸 다 잡아먹는게 제일 화가납니다 지금 할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대체 몇주를 날려먹은건지
lowend
IP 223.♡.94.150
02-06
2026-02-06 18:50:09
·
@핫썬님 그러니까요. 이동형 말마따나 분위기 살피고 빠르게 접었으면 될 일을 키웠습니다. 연일 기자회견하고 거친소리 하고 이런 모습이 정권에 무슨 도움이 되고 선거에 무슨 좋은 영향을 끼칠까요.
Domybest
IP 182.♡.14.126
02-06
2026-02-06 19:54:35
·
@핫썬님 몇주요? 합당 제안한거 불과 며칠 안됐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삭제 되었습니다.
IP 220.♡.65.47
02-06
2026-02-06 19:09:51
·
지지층마저 갈라져서 감정의 골만 쌓이는 상황이 하루빨리 수습되길 바랍니다. 지지층이 갈라진 결과를 제20대 대선에서 맛봤기에 더더욱이요. 그나마 저쪽도 지금 윤어게인이 한동훈계 청소하는 내전 상황에 가까워 다행이었죠.
간담회하고 총회하고 그러면 마무리예요.
다시 합당하겠다고 리셋하면 그때가 정말 큰 일 나는 거예요.
합당지지하는 척하면서 근거없는 말씀을 하시네요.
현시점 민주당 이길 정당은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혁당 안티 생산하려고 작정하신듯.
지선에서 혁신당은 역할이 없어요. 검찰개혁이면 모를까
이 상황에서 무리한 합당은 역효과만 날 겁니다.
합당을 통해 이익을 보는 사람은 조국이 유일하죠
누구나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서 합당해야 유리하다는 것을 아는데
왜 명분도 없는 절차를 가지고 트집을 잘을까요?
민주당 입장에서는 합당이 맞는데,
자기 계파를 위해서는 다른 계파가 들어오면 안되고,
특히 지방선거는 자기 밑을 받쳐줄 기초인데 그게 무너질까봐 막고 있는게 아닐까요?
저는 나라를 위해서 건강한 야당이 필요하다는 반대파였는데
이언주 하는 꼴을 보니 무조건 빨리 합당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디 깜도 안되는 애들이 국민과 당원을 무시하고 난장을 핍니까?
이 논란으로 벌써 일주일을 낭비했는데 간담회,총회 다 거치고도 다시 시작하면 설 앞두고 민심에도 좋지 않습니다.
합당관련해서는 내부적이 논의 후에 전당원 투표로 결정하면 될 듯 합니다.
다음주 지나면 당장 설이고 설 이후에 전당원투표,중앙위투표 까지 다 하고 그 와중에 토론에 합당 조건가지고도 싸울건데 그거 언제 합니까?
저 두 투표중 하나라도 부결나면 그 뒷감당은 누가 하구요?
리더쉽 박살난 정청래 대표가 할까요?
최고위도 박살나고 비대위 체제 가야 된다며 또 싸울테고 이러면 도대체 언제 민생법안 처리하고 검찰개혁하고 선거 준비 합니까?
왜 이런 위험부담을 민주당이 안아야하죠?
원래 민주주의가 시끄러운 겁니다
김정은의 북한은 지도부가 시끄러운거 보셨어요?
다만 동지적 언어를 사용하며 시끄러워야 하는데
지금 누가 막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누가 문제인지 알수있다고 봅니다
저쪽과 정권교체후 첫 큰 싸움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끼리 자중지란인게 좋은 현상으로 보입니까?
기적적으로 이대통령이 살아남고 정권 교체한게 불과 몇달입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왜 짱돌을 우리편에 던져서 개싸움판을 만들어요?
과거 이언주의 발언들을 한번 검색해 보시면 과연 누가 내부총질을 하는건지 아실겁니다.
조국을 법무장관 임명한다고 삭발했던게 이언주였습니다. 조국일가 검찰조사를 족구하기도 했구요.
조국일가 마녀사냥에도 한지분 차지하는게 이언주입니다. 뉴라이트 역사관,한일 해저터널 ,토지공개념등 이언주의 사상이 과연 민주당이 품을수 있는 범위안에 있는건지 의문입니다.
한준호는 또 어떤가요?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서 한창 내란세력과 싸워야할 시기에 본인 출세하려고 경기도지사 출마한다고 미련없이 내던진 사람이 정청래대표가 당을 잘 못 이끈다고 공격하는게 도의상 맞나요? 그럼 본인이나 먼저 반성하던가요.
이언주 한준호야 말로 자중지란 만드는 사람들 아닐까요? 이언주는 국힘이 더 어울리는 사람이구요.
합당 제안은 정청래가 한겁니다....
왜 먼저 때린사람은 말안하고 나중에 받아친 사람들만 때렸다고 주장하십니까
전선 한번 선명하게 긋고 서로의 온몸에 상처 났죠.
개인적으로 이 과정에서 가장 싫은게 오창석입니다.
이 사태 초창기에 감정을 에스컬레이션 한 사람중 한명이죠.
정말 좋아했었고, 즐겨봤떤 남천동인데 그의 말에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싫어할 이유를 차곡차곡 쌓을 예정입니다.
오창석이사장의 반응이 일반 지지자들의 반응입니다.
그 한창 좋은 상황인 오창석이사장도 당황해서 한마디 하게 만든게 이 사단의 본질입니다.
저도 일반지지자입니다.
서로 생각이 이렇게 다르면 급하게 몰아붙여서 끝낼게 아니라 시간을 가지고 합의를 도출해야죠.
섣부르고 투박한 정청래의 제안을 '비겁하다'라고 평가한 것은
내란 극복이라는 목표로 쌓아왔던 사람이라면 할수 있는 동지의 언어가 아닙니다.
"왜 저래?" 정도로 끝냈어야 했습니다.
한동훈이나 윤석열에게 할수 있는 말이죠.
정치를 수십년한 다선 의원이 스킨쉽이 부족하면 안됩니다.
동지의 언어 아니라 가족의 언어라도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지적해야 합니다.
그게 진짜 동지이고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진짜 민주당 당대표가 갖춰야할 품격입니다.
"비겁하다" 라는 표현으로 이 사단을 감정의 차원으로 끌고 갔다는것 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정치인에게 감정적인 언어인 '비겁하다'라는 말을쓰면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요?
그것도 어제까지 내가 좋아했던 평론가가 말이죠.
근데 저는 그 이유로 이번에 오창석 이사장 다시 봤습니다.
정청래대표랑도 친분이 있고 지금 굳이 의견내지 않아도 좋은 상황인데도 의견 내고 지적한거 그게 뜨거워 보여서 좋았습니다.
피골이 상접해서 팽목항에서 리포팅하던 오창석 생각해서 한번만 좋게 봐 주세요.
결국 지금 상황 정리해보면 합당하려는 목적 자체가 결국 지방선거 승리하기 위한게 아니라는 거겠죠.
예상하건데 누군가를 차기 대권 후보로 끌어주기 위한 밑작업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차기 대권 후보로 경선에서 그 누군가가 후보로 낙점되어 대선 진행되면, 결국 수박들도 돌아오겠죠.
그래서 그 자체는 그려러니 합니다만 외부인들 끌어들여서 싸우는건 반대입니다.
당 안에서 정치력으로 싸우길 바랍니다.
지방선거 한번 치루면 당조직이 확실히 세워집니다. 민주 국힘 양당에 비해 부실하겠지만요.
선거로 인해 만든 인원 조직 때문에라도 합당은 더 멀어지죠.
마치 집 리모델링 공사 한번 하면 들인 돈 고생한거 아까워서라도 몇년간은 이사 못가는것과 같죠
민주당과 조혁당 합당은 이제 끝이라고 봅니다
이동형 말마따나 분위기 살피고 빠르게 접었으면 될 일을 키웠습니다.
연일 기자회견하고 거친소리 하고 이런 모습이 정권에 무슨 도움이 되고 선거에 무슨 좋은 영향을 끼칠까요.
그나마 저쪽도 지금 윤어게인이 한동훈계 청소하는 내전 상황에 가까워 다행이었죠.
출구전략 잘 짜서 나오면 되요.
끝나고 나서는 이 얘긴 꺼내지 말구요.
당권파에게 당원주권의 차이를 각인시키지 않으면 언제던 강격하게 다시 터져나올 것입니다
어설픈 타협은 안 하는 것만 못 하죠.
당원주권을 무시한 정청래 대표라던 이언주등 당권파의 주장과 합당을 지지하는 당원이 많다는 양쪽의 주장대로 당원투표로 양진영을 증명하는 것이 공통 합의가능한 방법이죠.
당원투표가 이미 양 진영의 주장을 통합할 수 있는 최선 최종의 합의된 방식입니다.
당원투표해야 합니다.
쇄빙선이 필요해서 반대하지만 이게 이렇게 화내고 불탈일인지...
합당을 하던 연대를 하던 잘되길 빕니다.
이거에 감정 상하게 말할 일이 있는지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국힘당이나 들어먹을 막말을 쏟아낼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