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FC, 통다리버거 빵 바꾼다…SPC삼립 화재 여파 SBS Biz
SPC삼립은 KFC 외에도 신세계푸드, 버거킹, 롯데리아 등 주요 외식 브랜드에 빵을 납품하고 있는데요.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 GRS의 경우, SPC 외에도 여러 업체로부터 빵을 납품받고 있는 만큼 운영에 차질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버거킹과 노브랜드 버거 운영사인 신세계푸드도 아직은 차질이 없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버거킹이나 다른 곳보다 맥날을 더 가는 이유이긴 한데요...
버거킹은 신세계 소유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