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게시판을 보고있자니.. 피로도가 쌓이는 기분입니다 ㅎㅎ
그래서인지 솔직히 최근엔 신도심(다x앙)을 더 자주 갔던 것 같네요.
신도심에 가면 아이디만 봐도 워낙에 다 아이디들이 익숙해서 뭔가 친숙한데..
클리앙에선 자연스럽게 눈에 익는 아이디가 몇 없어요.
그 이유가 뭔가 하다가.. 문득 깨달은게 예전에 비해 빤딱이 계정들이 진짜 많이 안보이는듯요.
예전엔 화면에서 알록달록 빤딱이 계정들이 참 많았는데..ㅎㅎ
공장장님이 있고없고의 차이인가 싶기도하고..
근데 생각해보면 요즘은 AI에게 만들어달라고 후딱 만들어줄 것 같기도한데..
공장장님이 없어도 되는 시대?!
그냥... 문득 든 생각입니다..
더 이상 변환 접수 안 받는 줄 알았어요
(아니면 모두 이주 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