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 주필이 국힘과 민주당의 차이를 설명한게 화제가 되었죠.
국힘은 국힘이 결정하고 대구가 따른다.
민주당은 호남이 결정하고 민주당이 따른다.
이재명이 당대표가 된것도 대통령이 된것도 호남이 결정 한 것 입니다.
조국에 대한 비호도 이해가 되나, 어차피 양당제 국가에서 지역기반 정당은 지역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호남에서 조국과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 충분하게 경쟁이 가능할정도로 규모와 지지를 받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중도보수 노선과 당내 합당을 반대하는 의원들의 걱정은 이해가 되나
조국혁신당과 합당이 안되면 민주당은 최악의 경우 호남은 조혁당에게 뺏기고 수도권에서는 패할수도 있습니다.
당대표를 믿어줄 시간 같습니다.
제대로 된 인물 내세우면 어느 지역에서든 선택 받습니다
각 지역에 최적화된 인물 내세우면 되는 겁니다
부산서도 전재수 의원이 일 잘하니까 뽑아주잖아요
합쳐서 경쟁을 없애려고 하지 말고 경쟁에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내야지 호남 표를 맡겨놓았다는 듯 구는 거, 호남 분들이 용납 못하실 겁니다
그리고 반례로 안철수가 민주당의 호남홀대론을 등에 업고 국민의당으로 총선 호남 쓸어담아갔을때 더 성장했어야했죠. 그런데 그 후로 더불어민주당은 전국정당으로 성장했고, 안철수 분당에서 뭐하고 있나요 지금?
지금 당대표와 맞선 초선들의 행태는 매우 부정적입니다.
지선에서 반사이익으로 조국혁신당이 상당히 많은 표를 득표하고 당선 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또 그렇지만도 않은 것이 호남 지역 내에서 조국혁신당에 기웃거리는 인물들을 보면 신선하지가 않아요.
민주당서 한자리 해보려고 지역 내에서 수 십년 이리저리 뺑뺑이 돌던 사람들이
그리로 가서 후보가 되는 경우가 다수에요.
그래서 그럴 바엔 대통령에게 힘을 주자해서 민주당을 찍게되는??
결국 다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범인인 내가 해도 저 치 들 보다 나을 것 같다는 교만한 마음이 들기도 할 정도로요.
국민의당이 나왔고요 문모닝이라고 먄날 문재인대통령을 비난했죠
그래서 호남에서 성공했습니까?
호남이 결정하고 민주당이 따르는게 아니라
좋은 정책과 신의가 있는 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호남에 많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