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절전모드 상태에서 여러 웹사이트 들어가 보니 평소와는 다른 이면의 세계에 온 것처럼 전부 다크모드로 나오네요.
이게 폰에서 알아서 다크모드 시 텍스트 색은 반전하고 그 외의 디자인 색상들도 알아서 대비되는 색으로 바꾸는 건지, 웹 프론트 개발자가 일일이 다크모드에 대응하도록 미리 색을 지정해둔 건지 모르겠네요.
레드, 블루, 블랙핑크 같은 더 다양한 모드도 생기면 그만큼 기존 디자인에 질린 사용자들이 다양한 테마색으로 탐색 가능해지니 재밌을 것 같습니다.
구현 난이도는 뭐.. 프론트 개발자가 알아서 잘 하겠죠.
그거 쓰시면 클리앙도 휘황찬란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다수의 대상에게 서비스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들이 안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