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장 다자구도 여론조사
이재준 현 수원특례시장(민, 31.5) >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국, 14.5) > 이봉준 국힘 수원시갑 당협위원장(국, 11.8) > 황대호 경기도의원(민, 8.4) > 권혁우 사단법인 기본사회수원본부 상임대표(민,5.8)
양자대결
이재준(50.3) vs 안교재(32.6)
이재준(52.1) vs 이봉준(29.5)
정당 지지율
더불어민주당(45.4) > 국민의힘(30.6) > 조국혁신당 = 개혁신당(각 5.3)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2026년 2월 3~4일 이틀간 수원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 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응답률은 5.9%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고.
이 정도 결과면 이재준이 무난하게 재선하겠네요
(개인적으로 수원은 남경필 정도급이 리턴하지 않으면 국힘당 조직 재건이 쉽지 않을거라 봐서)
민주당 내에서도 현 시장을 견제할만한 마땅한 후보가 보이지 않는 상태죠.
무슨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인가 싶었습니다. 대체할 사람이 없다는게 슬플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