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젊은이들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맛탱이가 가버렸군요;;
특히나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은 거의 외국인으로 대체되었지만 간혹 일본 분들에게 걸리게되면 자신의 업무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라 영어도 못알아먹고 어설픈 일본어로 가르켜줘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번역기 돌려도 물음표 머리위에 띄워놓고 무표정하게 쳐다보는건 정말 느므 킹받습니다. ㅋㅋ
외국 직원이 차라리 영어도 잘알아먹고 센스도 있는게 함정입니다.
편의점부터 5성급 호텔 리셉션까지 두루두루 골때리네욤…
호텔인데 영어로 소통이 안되요.
5성급 호텔은 충격이네요.
본토의 시바루 ?! yo
Gen-Z Stare 이고..... 한국 비롯해서 전 세계적인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