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 업계 개발자가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인간을 직접 고용해 현실 세계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실험적 플랫폼을 공개했다. 크립토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이어져 온 자동화 실험이 오프체인 영역으로 확장되는 사례로 평가된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탈중앙 금융 플랫폼 우마 프로토콜(Uma Protocol) 소속 개발자 알렉스는 AI 에이전트가 사람을 시간 단위로 고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 '렌트어휴먼'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사람이 직접 시간당 보수를 설정하면 AI 에이전트가 이를 호출해 심부름 미팅 참석 사진 촬영 문서 서명 등 현실 세계의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구조다. 개발자는 이를 AI가 디지털 영역을 넘어 현실 세계와 연결되는 실행 레이어로 설명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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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님의 심부름을 해 드리고 돈 벌면 됩니다--!!!!
과연 인간은 친환경 에너지일까... 그것이 문제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무려 2016년부터 연재 된 웹툰인데 작가님이 참 대단하시다 싶어요. 언제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ai에게 필요한 메모리와 전력을 잡아먹는 가상화폐는 소멸될것 같은데
개발거래소는 ai에게 칭찬?받을것 같으니
본업이 바뀔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