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다 내 다음 선거자리가 훨씬 급하죠. 웨폰킴에게는 놀라우리만큼 입닫고 있던 종자들이, 지들 밥그릇 건드릴 일이다 싶은 이슈에는 죄다 키보드앞에 앉아 페이스북으로 여론호도질이나 하고 있군요. 대의라는 명분을 쫓는 이는 눈을 씻고 봐도 없고, 다들 소탐대실모드입니다.
그냥 욕심이고 이기적이고 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