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고 뭐고, 조치고 뭐고 인정 안해요
자신있으면 토론하자고 들이댈겁니다. 내 열만 받지 결론이 안나요 상대를 안해주면 제풀에 지쳐 나갈겁니다.
메모는 다른분들께 빈 댓글로 알려만 주시고 말싸움 하지 맙시다.
데이터고 뭐고, 조치고 뭐고 인정 안해요
자신있으면 토론하자고 들이댈겁니다. 내 열만 받지 결론이 안나요 상대를 안해주면 제풀에 지쳐 나갈겁니다.
메모는 다른분들께 빈 댓글로 알려만 주시고 말싸움 하지 맙시다.
1호기 = 폭간율 2호기 = 여신융 3호기 = 써니규 To be Continue.....
똥이라고 피하면 영원히 계속 그러겠져;;
점잖게 상호 존중하며 잘못린거 계속 잡아주면.. 처음 한두번이야 정신승리 하겠지만. 100번 1000번 쌓이면 자기들도 이건아닌데 싶을겁니다;;;
그들의 부모님, 선생님, 친구도 아니니... 소귀에 경읽어봐야... 우리만 답답해지고..
짜증내는 순간.. 신고로 블럭 먹히겠죠...
그냥 몇번 이야기해보고 아.. 벽보고 이야기하는구나 라고 느끼면...
그냥 다른 사람들에게 이 사람하고는 이야기가 안되네요. 빈댓글 정도만 남기는게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애시당초 1% 설득될 광신도를 위해서 우리가 노력을 기울이기에는 너무 평범한 우리니까요.
벽보고 존댓말로 아닌거 이야기 해봤짜. 돌아오는 메아리는 아닌건 아닌거죠 ^^;;;
존댓말로 주고 받으면 분탕질하고 싶어도 존댓말로는 되지도 않고요; ^^;;;; 논리야 당연히 안되는거고;;;
밭가는건 당장 상대방을 설득해서 바꾸고 결론짓는게 아입니다.. 될때까지 틀린거 잡아주기만 하면됩니다;;;
누군가는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고는 하는데, 그렇게 다 피해버리면 결국 똥천지가 되는거죠.
필연적으로는 누군가는 치워야 한다고 보고
그런 일련의 행동들이 의미없다고 생각은 안하는게 결론이 나지 않고,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것 같다고 하더라도
다른 제 3자가 그 대화 내역들을 볼거고 상대방이 얼마나 말도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지 알 겁니다.
물론.. 사안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말싸움하는건 피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