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많이 배우신 분에 미칠 바는 아닙니다만, 저 역시 비슷한 스탠스입니다. 당연히 문통이든, 이대통령이든 잘하는 것도 있고, 잘못하는 것도 있겠죠. 그걸 일희일비하며 평가하는 게 과연 맞는 것인가? 여러 복잡한 정치적, 외교적, 경제적 관점들이 맞물려 있는 사안에 대해서 (당연히 의견은 있지만) 일게 소시민인 내가 맞게 판단할 수 있는가? 일상에 찌들리고, 지치고, 다른 많은 것들에 대해 신경을 쏟고 있는 내가 그들보다 더 잘알고, 더 잘할 수 있는가? 전 아니라고 봅니다.
정부정책이나, 민주당의 결정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실시간적인 여론의 평가도 중요하지만, 정부정책이란 건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바라본 후 평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너무 복잡해진 사회에서 사이드이펙트가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가 선거로 나타나는 거구요.
비판적 지지가 없어야한다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당연히 하셔야죠. 그게 민주주의고. 다만 소극적이라고 평가하셔도 할 말은 없지만, 저 같이 생각하는 분도 꽤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당연히 문통이든, 이대통령이든 잘하는 것도 있고, 잘못하는 것도 있겠죠.
그걸 일희일비하며 평가하는 게 과연 맞는 것인가?
여러 복잡한 정치적, 외교적, 경제적 관점들이 맞물려 있는 사안에 대해서 (당연히 의견은 있지만) 일게 소시민인 내가 맞게 판단할 수 있는가? 일상에 찌들리고, 지치고, 다른 많은 것들에 대해 신경을 쏟고 있는 내가 그들보다 더 잘알고, 더 잘할 수 있는가?
전 아니라고 봅니다.
정부정책이나, 민주당의 결정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실시간적인 여론의 평가도 중요하지만,
정부정책이란 건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바라본 후 평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너무 복잡해진 사회에서 사이드이펙트가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가 선거로 나타나는 거구요.
비판적 지지가 없어야한다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당연히 하셔야죠. 그게 민주주의고.
다만 소극적이라고 평가하셔도 할 말은 없지만, 저 같이 생각하는 분도 꽤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단, 동교동계네 친노네 친문이네 친명이네 이러면서 완장차고 계파 만들고 튀어나오는 의원들 극혐합니다
지켜보는거죠... 의원 뺏지 날라갈분들 넘침니다
안전수칙은 피로 쓰여진다고 합니다만
민주시민의 성숙도도 피로 쓰여지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께 고생하셨다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