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Claude Opus 4.6 이 출시가 되서 4.5로 사용하다 변경해서 사용을 해봤는데요.
가격은 4.5랑 같다고 하는데 20만토큰을 초과하면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서
100불 요금제에서 평소처럼 사용하는 것보다 2배 정도 더 빠르게 한도가 소진되더군요.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2월16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유료크래딧 50불이 지급이 되었던데
한도가 초과되서 크래딧으로 진행되는 것을 보니 조금만 사용해도 2~3불은 금방소진이 되는 기적을 봤습니다.
이러다 200불 요금제로 올려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작업하는 거 보면 확실히 4.5 보다는 좀더 잘 하는거 같은데 소진속도가 너무 빠르니 참 고민되내요.
이게 결국 다 돌도 돌아 claude 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4.5 에서는 100불로도 충분히 잘 되었는데 4.5로 작업하니 2시간 작업하면 한도초과 나와서 3시간을 놀아야(?) 불상사가 나더라고요.ㅎㅎ 결국 200불 짜리로 가야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이게 어느 순간 20만 토큰이 넘는지 알 수 없으니 한도 초과가 금방 차내요.
거기에 sonet 4.5 는 별도 한도로 제공되고 있어서요.
20만 넘으면 두배로 적용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네 맞아요. 그래서 아마 한도 초과가 많이 나오는것을 인지 시키기 위해서 인지 2월16일까지 사용가능한 캐시 50불을 넣어 주더라고요.
하이쿠 (소넷보다 저렴이 버전)로 바이브코딩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요
일별도 계속 초과하더니
결국
주간 사용량 초과해서..사용이 중지되었어요
결국 저도 max 100불 요금제 사용하는데 이번 모델은 100불로도 감당 안되는 수준인거 같습니다. ㅠ.ㅠ
근데 비싼 만큼의 성능은 또 안나와서 쓰다 포기 했습니다.
요즘은 다른 대안이 많아 지기도 했구요.
저도 이것저것 사용해봤는데 결국 클로드의 opus 나 sonet 만한게 없다는 결론이 들더라고요.
opencode 를 써도 결국 기본 모델은 Claude 로 지정하게 되고요.
5시간 동안 제가 확인하고 검토하는 시간을 3시간 분배하면 그럭저럭 버틸 거 같기도 하구요.
4.6 적용하고 나서 40분 정도 걸리는 작업을 plan mode로 실행했는데 40%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한 세션 100분이라는 잠정적 결론을 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비싼 오푸스라면
뭐 말할 것도 없지요
opus 4.5 는 이렇게 까지 아니였는데 이게 요금제가 2구간으로 나뉘면서 확 비싸진거 같아요.
지금 오푸스 4.6
토큰 뻥튀기 버그 있다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같은 말을 두번에 걸쳐서 출력 토큰으로 쏟아 낸다고 하는 말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