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안 했던데 꼭 해라“ 이거 쉴드치면 메신저 공격하는거 밖에 더 되나요 감정 빼고 객관적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코스모R
IP 223.♡.179.59
02-06
2026-02-06 12:51:21
·
저기 누굴 감시하는걸 사찰이라고 하지 않나요?
감시받안도 괜찮으세요,
행복주식회사
IP 211.♡.231.247
02-06
2026-02-06 12:53:04
·
1. 지선은 광역단체외 기초단체는 본인들 지역푯심 일꾼, 즉 선거운동원입니다. 이번 강선우 의원에서도 들어났지만 지방의원은 말할 것도 없고 기초단체장도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 불법 자금 창구를 떠나 공천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지역내 의정/행정 업무에 국회의원의 쪽지 예산을 비롯해 갑을 관계일 수 밖에 없죠. 이는 지선이후 총선에서 본인 선거운동원이라는 뜻으로 연결됩니다. 실제로도 그러하고 이는 불법도 아니기도 하지요.
2. 그러니 본인들 총선 고래힘줄과 직결되고 따라서 헤게모니 싸움이 아닌가 강력히 의심됩니다. 몇 가지 의심되는 것들이 열린공감TV를 비롯해 진보 유튜브 방송에서 흘러나오지만 지금의 클리앙에서는 매우 혐오스러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면 안되지만 먼저나가있으라하고 손절한 그분 심정이 이해가 갈정도네요..
합당 == 경선
감시받안도 괜찮으세요,
2. 그러니 본인들 총선 고래힘줄과 직결되고 따라서 헤게모니 싸움이 아닌가 강력히 의심됩니다. 몇 가지 의심되는 것들이 열린공감TV를 비롯해 진보 유튜브 방송에서 흘러나오지만 지금의 클리앙에서는 매우 혐오스러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이언주 의원 행동과 관련해서도....분명 수박과도 진절머리가 나게 대척점에 있을텐데...참으로 묘합니다.
주변의 부산함으로 주요한 본질을 흐리는 짓을 하죠
어제 한국일보 기자가 의원들한테 전화돌렸는데 투표 참여한 의원들한테는 전화가 안오고
투표 안한 의원들한테만 전화가 와서 안했는데 왜 안하냐고 뭐라고 했다는겁니다.
비밀투표해서 누가 했는지 안했는지 알면 안되는거예요.
이거 엄청 큰일인데 너무 일이 커서 쉬쉬하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