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안정이나 국내 투자로 전환 같은 큰(?) 목표는 아니고
양도세 몇 번 맞아보니 세금이 무섭기도 하고
세금 내는 시점에 여유돈이 없으면 힘들어지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이제 미국 주식은 비중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국내복귀계좌(RIA) 생기면 바로 이전하려고 하는데,
1월 중에는 나올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얼른 안 나오네요.
역시 대통령님 의지가 강해도
실무 조직에서는 빨리빨리 반영이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달러화 안정이나 국내 투자로 전환 같은 큰(?) 목표는 아니고
양도세 몇 번 맞아보니 세금이 무섭기도 하고
세금 내는 시점에 여유돈이 없으면 힘들어지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이제 미국 주식은 비중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국내복귀계좌(RIA) 생기면 바로 이전하려고 하는데,
1월 중에는 나올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얼른 안 나오네요.
역시 대통령님 의지가 강해도
실무 조직에서는 빨리빨리 반영이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