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에서 각 종족?으로 100시간 이상씩 거의 400시간 이상 해봤는데
미쿡이샵에서 세일하길래 못참고 또 질러서 스위치2로 해봤습니다.
재키랑 오래 머물고 싶어서 메인퀘를 느리게 진행하고 더이상 의뢰가 없어서, 눙물을 머금고 진행하고 재키 오토바이 받고,
서브미션이랑 자질구래 심부름 해결하면서 멸치-테키-넷러너로 명성이 49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주로 카메라 해킹해서 시냅스과열로 즉사, 전염 간혹 사이버사이코시스 등으로 지져놓고 스키피들고 정리하던가 레베카의 샷건 들고 팔다리를 분해합니다.
업무?가 끝나면 애프터라이프에서 '데이비드 마르티네즈' 한잔 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주디가 취향이지만, 팬앰이 쬐끔더 취향이라 남캐로 진행합니다.
새로운 DLC에서 추가된 사소한 미션들이 몇개 보이더라구요.
중간중간 사이버펑크:엣지러너 관련된 미션이나, 주제가가 흘러 나오면 마음이 쨘하기도 합니다.
처음엔 GTA짭처럼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이렇게 많은 시간을 보낸게임은 이것이 유일하네요.
*식사시간이 되어 급마무리*
스위치2에서의 소감
간혹 달리다가 멈칫하는 로딩이 거슬리기는 하지만
매우 훌륭하게 이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나이가 먹어서,
앉아서는 허리 아파서 오래 못하는데,
누워서하는 겜으로 매우 추천합니다.
해보셨던 분들은 저처럼 즐기면서 또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는 HDR10PQ, 그래픽 품질우선, 렌즈 플레어 일단 켜놓고 했었습니다. 그래픽은 작은 화면+노안 이라 좋은 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