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는 이제 거의 파별로 나뉜 모양새인데, 아직 중도가 많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은 알바가 있는듯 합니다. 결국 다음 지방선거와 미래 민주주의를 위해 댓글 알바는 끊임없이 밝혀내고 처단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는거 아닌지... 갑갑하던데요
클리앙에서 벌어진 다모앙 분리 사태 이후에 관리가 잘 안되어 일면까지 갈라치기글이 올라오는 걸요.
글 과거 이력만 봐도 민주당 갈라치는 글만 몇달에 한번에 출몰해서 몰아붙이고 또 사라지는 식의 아이디가 널렸습니다.
결국 알바는 어디에도 있지만 방역하는건 유저 뿐만 아니라 관리의 영역인데, 관리가 잘 되었다면 다모앙 분리 사태가 왜 났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