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값도 비싼데, 오픈클로우 때문에 품귀군요.
"애플도 당황했다" 전국적인 맥미니 품절 현상을 불러온 '이 앱'의 정체
https://v.daum.net/v/9uH5osHliy
"어허~ 밀지 좀 마세요!"
램값도 비싼데, 오픈클로우 때문에 품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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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밀지 좀 마세요!"
보수당 - 친일매국당 보수단체 - 매국단체 보수언론 - 친일매국언론 내란수괴/내란공범에게 자비는 없다 전국 법원장들 “12·3 계엄은 위헌…신속한 재판 위해 모든 지원”(2025.12.5 전국법원장회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3155.html
깡통이 애매하긴 했는데, 오픈클로 체험하고 싶은 마음이 허들을 깨 부신거 같네요.
얼렁 사세요. 얼렁~
macOS가 12% 차지하고 이미 이거저거 깔려 있으면 실사용 어려운거 아닌가요?
아예 오픈클로 전용으로 세팅하고 남는 공간을 꼭 필요한 것으로 채워야 될 거 같은데요. ㄷㄷ
복합적으로 쓰는 것 보다는, 별도의 비서를 둔다는 개념으로 구입하시는 분들 때문에 품절이 되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다른 앱 돌리고 있는데 비서 불러서 시키기 보다는 싸게 비서 한 명 고용한다는 분위기인가 봐요.
foobar 미디어 로컬 서버 같은 것도 가능할지...
WiiM AMP. 크롬캐스트나 스포티파이로 음악을 들으면 컨트롤이 잘 안 되더군요.
꼭 필요한 거 같아서 쓰는 글은 아닙니다만 써 봤씁니닷!
💭 '어케 아셨징,,,,?🤔'
일단 깡통이 싸고 독립적으로 비서 하나 두기에 좋잖아요.
하스스톤 설치하고 롤 설치하고, 이것저것 잔뜩 설치해서 컴 하나에 나도 쓰고, 비서도 쓰고...
그렇게 겹치면 효율성이 떨어지니 분리하는게 낫다고 판단하는 거 같습니다.
맥미니로 돌리는 이유는 로컬LLM(올리마같은)을 돌리기 위함이죠.
LLM은 비디오램이 필요한데 윈도우 계열의 비디오램은 엄청 비싸서 로컬 LLM을 돌리기 어려운 데 반해서 맥미니는 비디오램과 시스템 램을 같이 쓰다 보니 본의 아니게 맥미니가 로컬 LLM에 적합하게 된 아이러니입니다.
물론 성능은 못 받쳐준다만 돌아는 가니까 맥미니를 쓰는 거죠.
프롬프트가 문제지 llm 작은 모델서도 쓸만큼 동작해. 이런걸꺄요? 그렇다면 진짜 혁신이긴 할것 같아요.
지금의 맥미니 정도는 몇년도 안걸려서 아이폰에서 도 성능 구현이 될텐데 그럼 온디바이스로 그정도가 나와주는것일테니까요
이론은 그런데 실제로 맥미니에서 쓸만하게 돌릴만한 로컬 llm 이 없어요...
1~2년 지나서 지금보다 더 경량화 되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진짜 쓸만한 애들은 30b 정도 되야 하고 그러면 가성비 탈출하고..
솔직히 이야기 하면 그냥 맥미니 사고 싶으니까 사는겁니다........ㅋㅋㅋㅋㅋ
저도 그렇고요......ㅋㅋㅋㅋ
오픈클로 돌리기에 윈도우는 아직 불안정하기도 하고 실제로 환경설정 자체가 너무 복잡해서 해외에서도 실패사례가 대부분인 반면 맥os 에서는 설치부터 실행까지 너무 간편하기도 하고
거기에 더해 이번 m4 맥미니의 경우 기본 16GB 램에 아이들 전력이 너무 낮아서 24시간 켜놓는 역할에 최적이라 품귀현상 발생입니다.
macOS 11 이상부터 가능하다고 챗찍이가 알려주는데, 한 번 시도 해 보세요.
이번 주 주말까지 숙제 입니다.
Node.js v22 이상 설치만 되어있으면 된다고 하니까요.
윈도우에 Ubuntu로 돌리거나, 구형 맥북 남는거로 하면 되요.
어차피 보안때문에 서브계정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아서 에이젼드가 할일이 없어요. 뭐 자료가 있어야 일을 하지...
Local LLM 하려면 최소 32기가 구형 맥 studio 사는게 나을거에요. 나도 이쪽으로 알아보는중...
사람들 왜 맥미니 쓰는지도 모르고 막 지르다보니 안 그래도 부족한 물량이 더 부족해지네요.
외부 api 쓸 거면 그냥 라즈베리파이로 돌려도 똑같은데 말이죠.
1월 31일에 사려했을땐 2월 4일에 온다고 했으니 하루만에 엄청 밀렸죠. 2월 결제 하려다보니 늦었죠.
아이맥도 잘 활용 못해서 놀리고 있는데...
오픈클로 서버용이긴 해요.
명확히 목표가 없는 사람이나 행동을 예측하기 힘든 봇에게 뭘 맡기는 걸 꺼리는 사람은 안 맞구요?
그렇죠.
아무튼 기술력이 진일보 하니까 요즘 AI로봇 보면서 올라 온 욕구를
이걸로 대리 체험해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 거 같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한 번 체험해 보고 싶다 한 사람들 중에서 쭉 쓰게 될 사람 빼놓고는 장터 북적이려나요.
냉장고 열고 닫는 것도 귀찮아 하는 제게는 일단... 무리일 것 같습니다.
조만간 그런 사람들도 편하게 시키고 체감하고 구입해서 쓸 수 있는 시대가 오겠죠? 잘 정리되어 나온 제품은 그만큼 비쌀 것 같지만요..
그것도 있겠지만, 추세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유사 경쟁앱이 나올테고, 더 친화적이 될테고…
그러면서 시간에 따라 하드웨어 사양이 올라가겠지만요.
제대로 쓰는건 맥미니 스튜디오급 아니면 크게 의미없고
오히려 개인정보나 집 ip털리는 용도가 될 수 있어서
주의해야겠더라고요...
전 그때를 노려보겠습니다.
LLM 은 어차피 API 써야 해요.
사실상 패배선언을했다..
라고봤었는데 아니었나보네요
그전에 맛보기 용으로 써보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로컬 LLM을 본격적으로 돌리는 스펙도 아니고 그걸 겨우 꿈꿀려면 최소 메몰이 32G 기가 따리는 가야되니
더 비싸지고... 결정적으로 맥북프로가 있어서...
그냥 장바구니 담았다가 다시 털었습니다.
오픈클로는 아직은 본격적으로 뭔가 손도 안되고 까딱할 수준도 아니고요.
1~2달 뒤에 중고시장에 사용 포기한 물건들 제법 나올 겁니다. ㅎㅎ
몇 달 지나면 확실한 가이드가 몇 개 나올 거 같아요.
장터는 같이 기다려 봐요. ㅋ
대체품으로 인텔 N100계열 미니PC가 있는데 RAM, SSD 값이 올라 맥미니가 가성비가 된 것이죠.
(성능은 M4와 약 3배정도 차이)
50만원 추가에 이건 배송 2주면 되더군요
기본 옵션이 배송 한달로 밀린거고 옵션 넣으면 배송2주더군요
m5맥미니가 가격을 올린다고 해도 80민원 정도 할겁니다
m4맥미니보다 더 잘돌아갈텐데
신제품 나오면 기존 제품이야 가격 떨어질테고
중고로 저렴하게 구입해야죠
헐… 오픈클로우 대박이네요.
클량 빼고 다 잘 돌아 갈듯요.
아무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다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