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에 가던
어느 지방에 가던
느껴지는 고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제가 보는 게시판은 세군데 인데
어떤 사안에 대해 상당히 유사한 판단과 여론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사이트 이용자들이 형성하는
분위기는 댓글과 제목만 보고도 구분할수 있을정도인데
요새 모공게시판 분위기는 참 요상하네요…
합당이 중요한 일이기는 하나
내린청산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합당 얘기로 싸우면
누가 가장 좋아할까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이 ‘판단기준’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돌이켜보면
한번도 틀린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국힘이 좋아하는 것 + 재래식언론이 미는 것
은 틀린것이며 반드시 그 반대길로 가야한다는
아주 심플하고도 강력한 법칙입니다.
합당에 대한 국힘의 스탠스
합당에 대한 재래식언론의 스탠스
이 두가지만 봐도 합당을 어떻게 봐야할지
결론이 나지 않나요?
수고롭게도 1/24 이전 글,댓글은 전부 자삭하셨군요.
펨코가 갑자기 왜 나오죠?
거기는 이준석네 잖아요
준천지들은 펨코가서 놀면되지
클리앙에는 안 오는게 좋죠
사안을 복잡하게 보이게
만들려는 분이
게시판에 많이 보여서 드린말입니다
선거전에 합당 얘기 꺼내지 언제 꺼냅니까?
합당이 시끄러운 이유는 반대하는 쪽에서 매일 난리를 치니까 그런거고요.
현실 누구보다 제대로 인식하고 있으니 이래라 저래라 안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찬성하는 쪽 누가 시끄럽게 하는데요? 한쪽만 편드는게 아니라 절차대로 진행하면 되는거죠. 전당원 투표 붙여서 다수결로요. 이게 시끄러울 일인가요?
불필요한 소모전을 누가 하고 있나요?
반대하는 이유가 지선전엔 안된다 곧 자기 밥그릇 챙기겠단 말이라서 욕먹는 겁니다.
지선전에 해야할 일이니까 할 때 되서 제안한거고요. 오히려 미리 했었어야 하는데 좀 늦은거 같은데요. 당대표의 합당 제안에 당대표 개인의 야욕, 김어준 배후설, 전당원 투표 비겁하다...
이러는게 도긴개긴이라고요?ㅋ 재밌으시네요....
너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