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덱의 아류제품들은 많습니다
얘같은 경우에는 버튼수로 따지면 스트림덱 mk2에 대응될 모델인 것 같은데
스트림덱 mk2가 정가가 22만원인데, 얘는 지마켓 직구로 6만원이었습니다
열어보고 조금 놀란게 저는 스트림덱을 써본 적이 있는데 스트림덱보다 체감 크기가 훨씬 큽니다
버튼크기도 조금씩 더 큰 것 같습니다
짭트림덱이 많은데 왜 하필 얘를 샀냐면..
얘는 양 측면과 후면부에 빼곡하게 포트들이 있습니다
스트림덱 기능을 함과 동시에 usb 3.0을 지원하는 포트들이 많아서 스트림덱 기능을 안쓰더라도 책상위에 놓을만하겠다.. 싶었네요
키보드 위에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울란지 스튜디오라고 하는 앱을 통해서 다양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스트림덱보다 아이콘 해상도가 훨씬 높고 선명하네요.. 이건 큰 장점입니다 스트림덱은 픽셀이 다 보였는데요..
물론 이분야 1황인 스트림덱만큼의 프리셋은 없겠지만 가격을 생각할 때 나쁘지 않아보이구요..
아쉬운 점이 있는데,
키보드 위에 배치했을 때 제 시야에서 버튼 하단부의 글자들은 읽지 못합니다
그래서 스트림덱같은 경우에는 플라스틱 거치대를 통해서 각도조절을 가능하게 만들어놨는데..
얘는 그게 없는 건 아닌데 별매입니다
13000, 14000원정도를 줘야하구요..
그다음에 스트림덱 같은경우에는
후면부 케이블을 꽂는 부분이 저렇게 사이드 방향으로 케이블이 꽂히게 설계되어 있어서
각도조절을 어떻게 하더라도 케이블이 기기 위쪽으로 튀어나오지 않는데,
얘는 그냥 뒤로 뚫려있다 보니까 그냥 놔도 케이블이 좀 보이구요..
거치대에 올리면 케이블이 하늘로 솟습니다
그래서 이런 젠더를 통해서 케이블 방향을 좀 바꿔줘야 미관상 좋지 않을까..
아무튼 기존에 영입했던 스트림덱들은 활용도에 비해 가격이 높아서 늘 방출했었는데
얘는 6만원이니까..그냥 계속 놓고 쓸 것 같습니다 usb허브라고 생각하면서요..








3D PRINTER있다면 직접 뽑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도 허브겸 해서 잘 쓰는 중이네요
버튼 수가 더 적어도 스트림덱을 메인으로 쓰게 되더라구요
허브 가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