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대통령 시절에는 1년 정돈 행복했는데
문 통령님 보다 이 통령 님을 2배 이상 더 지지하는데
지금 7개월차 이지만, 문 통령 1년차 때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는데,
수박, 반명, 비명 때문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 통령 님도 신이 아니라서 완벽할순없지만...물론 지금까지 잘하시는게 더 많지만..
반명, 비명을 향한 강력한 숙청이나
내란세력 들이나 법원 대대적 개혁, 이익집단 카르텔, 친일 기득권에게 최고권력을 잔인하게 쓰는 것을 바랐는데 .. 피의 정의구현 그게 아쉽긴합니다..
임명한 장관들 특히 행안, 법무부가 너무 나이브 하고, 진취적이지 않아요 보면 공직 관료들의 관성에 젖은듯한 모습 이에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느껴질수도..
이것이 다 두수이상 미리.바라보는 큰그림 이길 바라며
예전에는 관심없던 금융선진화 + 주식배당 정상화 를 부동산 정상화 까지 묶어서 돌파중이고...
대중 대일 외교에 트럼프 관세에...
역대급인 내란 척결에... 검찰개혁 이어지고... 판새도 손봐야 하고. 끝이 없이 과중한 업무들이 수두룩 하네여 ㄷㄷㄷ
민주당이 망하기전에는 수박 반명 친명 등
사라지지않습니다.
어디에나 정치인의 탐욕이 있고
사리사욕이 있고 시장 도지사 한번 해보겠다고
대표혼자 남겨놓고 뛰쳐나가는 최고위원들도 있고
합당하면 경선이 빡세질것같으니 극렬반대하는
이X주씨도 있고. . . 그게 정치인들의 삶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