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을 제안하고 논의하자고 하면서 말 밖에 없고 그정도도 준비를 안하고 있었다면 오히려 욕먹어야 할것 같은데요
한발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필요한 시기인데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강요하고 선동하는 세력이 너무 준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냅두세요.. 당원들이 국민들이 너희님들 보다 더 똑똑하게 알아서 판단할겁니다.
너무 날뛰는 분들이 오히려 합당 논의자제를 막으려는 비민주적인 행동이고
지방선거 기득권 유지 등 추종하는 정치세력의 이득 + 민주당과 정부를 이간질하여 이재명의 실패를 바라는 목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냅두세요.. 강요하고 선동하지 말고..
왜 안할려고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알려진 문건 내용 대로 나왔으면 저는 합당 반대에 투표했을 껍니다.
그래서 그냥 제안이다 합당 찬반 투표하면 된다
아니 내용도 모르고 어떻게 투표하냐?
그래서 제안이다 여론 조사 하고 절차 들어간다
그러니까 내용을 알아야 투표를 하지
반대 여론 상승중에 터진 문건
논란이 생기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상황이죠
지금도 반대가 이렇게 커졌는데, 저렇게 세부 사항이 알려지는 이 상황에 여론 조사든 투표든 하면 뭐가 되겠나요
합당을 통합하자고 하는 건데, 통합이 아니라 분열되게 생겼습니다
사실관계가 1이면 1-2정도라고 하고 10이면 10-15정도라고 과장하는 수준이 아니라
1 밖에 안되는 일은 10, 10 정도인 것은 마치 100인것 처럼 선동하고 억지로 강요하는 것처럼 느껴져 너무 피곤하고 불쾌합니다.
정 대표는 6일 오전 ... 문건 자체에 대해서는 "정식 회의에 보고되지 않고, 논의되지 않고, 실행되지 않은 실무자 작성 문건이 유출된 일종의 사고"라고 했다. 또 "최고위원 어느 누구도 알거나 보고받지 못했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206104735651
진심으로 한 말씀인지, 대충 해 본 얘기인지 행동으로 보여주시죠.
이게 기본 프로세스 같은데요...
저쪽당 입장은 상관도 없이 우리 멋대로 진행해도 되는 게 아니잖아요.
무엇이 나와도 합당 찬성이겠죠
통합(?)이라는 되도 않는 소리를 하며
통합 아닙니다 야합이고 밀약이며
권력 나눠먹기죠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친문재인 수박패거리들의
권력 나눠먹기
그래서 민생법안이 통과가 되지않고있지요
이통이 잘하면 안되거든
그럴수록 수박들의 나와바리가 좁아지니까
민주당내
수박들 어마어마하죠
다 제압하야하고 두번다시 정치판에 기웃거리지
못히게 해야합니다
친문재인 패거리는 정치판의 하나회입니다
뉴스공장 아예 안보시나보네요.
매일 이재명 대통령 정책 칭찬하고 관련 정치인, 학자들 부르는데...
뭐가 이재명대통령이 잘하면 안된다는겁니까??
와 진짜 답없은 사람들 많네 ㄷㄷㄷ
통일교에서 받는건가? 궁금하네요
일의 순서가 바뀐 것 같고, 저 내용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는 느낌이라서 온당치 않아 보이구요.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문제를 삼지 않으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 문건은 제대로 소통하지 않고 일처리를 하려고 했던 졸속적인 과정의 결과라고 봅니다.
전 정대표가 이번 사안을 너무 가볍게 본 것 같습니다.
조혁당과 조국 대표에 대한 우호도가 민주진영 내에서도 예전 같지 않은데 그냥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아요.
대통령이 과거에 말했던 그 상황에서의 원론적인 이야기도 있었고 본인이 너무 딴지를 비롯해서 특정 커뮤의 의견에 몰입한 측면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과거의 시점과 조혁당에 우호적인 사람들만의 이야기 속에서 쉽게 판단한 것 같습니다.
거기다 풀어내는 방법 역시 너무 세련되지 못했다보니 의도했든 아니든간에 여당이 대통령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마저 연출됐죠. 지금 이게 만약 본인들의 정치적 이익 때문에 의도한 일들이 아니라면, 공장장과 정대표, 유시민 작가님등은 조국대표를 포함해서 본인들의 친소 관계 속에서 우호적인 여론만을 주로 접하다보니 쉽게 생각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의원들의 반발은 둘째치고 민주당과 중도층 내에서도 이렇게 반발이 심할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다는 건데 그렇다면 정무적 판단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당장 지민비조하고 조국 가족이냐는 비아냥 듣던 저와 같은 사람도 조혁당이나 정치인 조국에 대해서는 딱히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편이 아닌데 민주당에 저같은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친소 관계 속에서 너무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다보니 제대로 여론 파악이 안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