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른분도 지적하셨던데 조희대는 박영재를 법원행정처장으로 심었습니다.
명태균, 김영선 어제 무죄 나왔고 면세점 명품 95퍼 할인 김인택 판사는 알선수재로 공소장 변경 요청도 안했습니다.....
尹측, ‘사형 구형’ 이후 반박 총력…변호인 의견서 8차례 제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 수괴 혐의 결심공판 이후 2월 19일로 예정된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재판부에 8차례에 걸쳐 의견서와 변론요지서를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지귀연)는 2월 19일 오후 3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 계획이다. 앞서 내란특검은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이 같은 내용을 6일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다. 의견서에는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목적,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권, 주요 증인 진술의 신빙성에 대한 지적 등이 담겼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두 차례 변론요지서를 통해 12·3 비상계엄이 장기 집권을 목적으로 한 쿠데타라는 내란 특검의 주장을 반박했다. 또 지난달 16일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체포 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 1심 판결에 대한 비판 의견도 냈다.
이 밖에도 비상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과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과의 통화 내용을 근거로 관련 진술·증언에 신빙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변론요지서도 제출했다.
사실 지난 당대표 선거 때 계파정치가 부활하는거 보고 어느정도 예견되긴 했습니다.
그 때 같은 진영 갈라치기하던 무리들이 설치고 있네요.
결국 저들의 목적은 "당권" 입니다.
지금 법사위는 난리가 났더군요...
박영재 청문회 해야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