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권까지 주식 전혀 안 했었고..
작년부터 투자라기보단..응원? 차원에서
etf 조금 넣었습니다. 당초 계획은 공약대로 5000 달성하면
수익실현하고 뺀다.. 왜? 나는 주식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체질에 안 맞으니까..
그린데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오르고.. 소액이지만 수익실현도 하고.. 재미가 있더라고요. 일부 팔아서 수익금으로 과자 사먹고 다른 종목 새로 사고 하면서 그제 종가기준 수익률이 대충 40퍼 미만..
이 상황을 마누라한테 자랑했더니 어제 돈을 주더라고요..
큰돈은 아닌데 주식 더 살 거면 쓰라고..
어제 삼전이 빠지길래...간보기로 10개만 더 살까?... 하다가 샀습니다. ㅋ
저녁밥 먹으면서 마누라한테 이 얘길해줬더니
지도 10개 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20주 매입한 셈...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손해는 안 볼 거다...전망하고
손해구간 들어가려면 꽤 여유가 있고 한데..
한 번에 너무 많이 떨어져서 마음 아프긴 하네요. ㅋ
마누라가 안 하던 짓을 하더라니요.
10개만 사서 다행입니다?
그런일도 있을수가 있는거군여 ㅎㄷㄷㄷㄷ
낚시대사고 플스사고 레고 사는게 아니라
요즘은 주식 사는군요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