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면 어떻고 전씨면 아떻습니까. 잘 알려지지 않은 내막이나 맥락 아니면 전략이 있었겠죠. 그것보다 미국 차기 연준의장 지명자 문제가 더 중해 보입니다. 이 양반 때문에 불안심리가 더 증폭되는 것 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