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민당 모델의 흡수합당 참고로
플로우 정리해놓은 기획 안이네요
저게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합당 제안 전에 쓴 것도 아니고
- 최고위 한자리
- 경선 불이익 해소
이게 내용의 다 인데 ㅋ
오죽하면 동아 기사도
흡수합당 방식 논란될 듯 하면서
조혁당 반발 기대하는 느낌의 기사를 쓰나요
근데 합당 반대하시는 분들 평소 망상하시던
- 사무총장
- 지역구 상납
- 당명 변경
- 공천 비율
이런거 아무것도 없는데 왜 난리신지
오히려 합당 제안하고 민주당 입장에서 써 놓을만한
경우의 수 향후 플로우 정리한 기획안이데요?
저 정도도 자료도 안 만들고 걍 합당해 쾅!!
하면 또 절차위반이다 독재다 하실거잖아요
그나저나 지도부 대외비 유출은 심각하네요
왜? 윤돼지 계엄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보시져...
어떻게 합당과 계엄을 동일선상에놓고 보는거죠?
합당은 민주주의 안에서 할수 있는 이야기고, 논의할수 있는거지만..
계엄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진짜 막말 너무 심하네요.
정작 비상계엄~헌재파면 기간동안 글하나 댓글하나 작성하지 않으신 분이
이제 와서 세상 살만해 지니끼,
’윤돼지 계엄‘ 운운 하시며 남을 조롱하고 나무라는 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8월 16일 지나서 광복 이야기 하는거랑 뭐가 달라요?
먼저 자신을 돌아 보세요.
저도 회사에서 맨날 해요
저게 밀약이에요?
손 빨고 있나요? 걍 말싸움만 해요?
절차 안지킨다면서 이제 문서화 절차 진행한거 보고 프레임 전환이라고 하시면 그게 말바꾸는 거에요
그나저나 혹시 당상납 당명변경 밀약 이런거 비판하고 다니신 경험 있으시면 사과 하실 마음 없나요?
너무 뻔하십니다
밀약의 약 은 약속의 "약" 자 입니다
상대가 있단 말이죠
그럼 누구랑 뭘 약속했죠? "밀"자 처럼 몰래?
네 의견이 갈리니 투표하면 되죠 ㅎ
투표로 결정하자는 말씀에 찬성입니디
오히려 아무 준비도 없이 덮어놓고 제안한게 문제라고 봤거든요.
다만 문건도 나온 거 보면 나름 준비는 했던건데 왜 최고위원들과 의논을 안했느냐는 겁니다.
대표말대로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한거라면 의논을 안 할 이유가 없거든요.
당대표연임을 위한 승부수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감점 대상에 대해 감점없이 불이익 없이 특혜 공천준다는 것이지요.
합당발표 직후에 일정, 방식, 자리나누기 등 세부사안까지 적시된 문건이 작성되었는데, 이런 문건을 완성하는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합당발표 전부터 작성하고 있었겠죠.
그리고 한준호의원 말로는 언론에 보도된 것은 일부이고 더 있다고도 하네요.
유시민씨 말메 따라 뇌가썩었어야 할 65세이상 분들도 그런 엉터리 쉴드에 속지 않아모.
저거 열민당때도 한건데요? 흡수합당 방식이라니까요?
님 말대로 제안 전에 만들었다면 준비도 없이 질렀다 도 아니네요?
탈당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다는건 합당할때는 당연한거 아니에요 합당하면 너네 불이익준다 하면 합당이 되나요?
혜택은 지분율을 준다 가산점을 준다
이게 혜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