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9840
그것도 자신의 친목때문에요. 민중기 특검이 실패한 후에 판사는 특검 후보가 되기에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제 대통령께서 민주당이 올린 검사 출신 특검후보가 아니라 조국당이 올린 수사경험 없는 판사 출신을 지명하셨길래 의아했는데 여당이 올린 특검 후보가 무려 쌍방울 김성태를 변호하던 변호사였네요.
저도 이렇게 기가 차는데 대통령이 얼마나 기가찼을지요. 친하면 똥오줌도 못가리나요? 자기 친목에 빠져서 이 중요한 특검 후보의 옵션 하나를 아예 지워버린 셈이네요.
민주당이 전준철 추천한거보고 깜짝 놀랐다고 방송에서
그러더라고요.
괜히 이재명 대통령이 조국혁신당 지명 한게 아닙니다.
전준철은 이성윤 라인입니다.
반이재명 선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