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 기사를 확인 하면
"이 문건은 지난달 22일 정 대표의 합당 추진 발표 이후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써있습니다.
이제는 자기 논리 아닌 찌라시에 불이 붙네요.
찌라시 기사를 확인 하면
"이 문건은 지난달 22일 정 대표의 합당 추진 발표 이후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써있습니다.
이제는 자기 논리 아닌 찌라시에 불이 붙네요.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백번 좋게 봐도 당원들한테 공개를 해야지 당원들한테는 그냥 투표만 하라고 했잖아요?
당원들이 호구도 아니고 그래서 조건 내용 알려달라고 했었죠
투표를 그냥 하냐고 조건 나오면 찬반이 더 달라질거라고 왜 뒤로 저러다가 유출되게 만드나요?
저런 것을 알리지도 않고 여론조사든 투표든 하려 했던 건가요?
뭐가 됐든 구린데요?
당대표가 아젠다 던지고 구경만 할까요.
최고위 논의 시작하면 대표가 던진 합당 제안에 대한 의도 등에 대해 말하고 논의 일정 줄기를 잡아주고 하는 것은 반대하는 분들이 말한 얼마 남지 않은 선거의 시간을 줄이는 과정의 하나이죠.
아무리 반대한다고 해도 자기가 던진 제안의 논의에 필요한 준비 행위를 비판하지는 말아야죠.
준비를 안 하면 더 무책임한 것입니다.
합당 반대 논리를 내세워야지 이런 저런 준비를 그것도 찌라시가 던진 이런 땔감에 반응하는 것은 반대를 위한 반대라 보입니다.
저런걸 지도부와 소통도 안 한 것 처럼 보이잖아요?
당원들 한테는 이런식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 정도는 알려줘야 되는게 아닌가요?
누구 마음대로 지도부를 구성하고 탈당후 복당 출마 문제도 그렇고 저렇게 세세하게 논의를 할게 많은데, 하나도 알리지 않고 그냥 투표하면 된다는 소리만 했잖아요?
그게 맞나요?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데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억지 쉴드로 보이는데요?
소통은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발안자가 제안 전에 의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결정하는 것이죠.
무슨 개인의 소통의 순서까지 정해놓고 합니까?
그리고 저 문서는 제안 이후 회의 진행 일정과 논의 대상에 대한 참고문헌이지 내용을 결정한 것이 있나요?
저 과정조차도 논의 중에 수정됩니다.
기본 논의 골격과 일정을 준비한 것만으로도 소통의 준비가 되어있는 거예요.
민주당 최고위는 그 동안 당패표가 하라고 하면 그대로 거수기 노릇했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원인을 제공하고 감당이 안되니까 남탓 하면 비겁한겁니다
그러니 점점 반대 여론이 커지죠
왜 반대 여론이 높아지는지 그걸 판단하지 못하니까 이렇게 갈 수록 꼬이죠
문건이 유출되서 수습이 안 된다는 것인가요?
그럼 김준호의원의 제안은 수습이 됐다고 보시는 겁니까?
다음에 찌라시가 전언 기사 하나 던지면 그것도 전언도 막지 못 한 책임자에게 있는 겁니까?
저 문서가 기밀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고위에 전달한 것이면 최고위가 책임지면 수습이 되나요?
문서 유출은 이 논란과 아무 관계가 없어요.
유출 시킨 장본인의 문제이죠.
이런 류의 논쟁에서 합의는 불가능합니다.
각자의 합리니까요.
그래서 최종 심급인 당원이 결정해야 합니다.
가능한 빨리 당원투표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