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시행예정인 STO로 판매하는 겁니다.
대신 챗봇 회사들 사이에는 이 토큰증권이 서로 호환가능하게 만들어야겠죠.
그럼 챗봇 회사들이 토큰을 몇단위로 토큰증권화해서 발행하면 사람들이 그걸 사고팔고 필요한 사람은 쓰고 큰손들은 가치저장수단으로 활용하고..
구글같은 자체 플랫폼이 없으면 이 방법이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내년 1월 시행예정인 STO로 판매하는 겁니다.
대신 챗봇 회사들 사이에는 이 토큰증권이 서로 호환가능하게 만들어야겠죠.
그럼 챗봇 회사들이 토큰을 몇단위로 토큰증권화해서 발행하면 사람들이 그걸 사고팔고 필요한 사람은 쓰고 큰손들은 가치저장수단으로 활용하고..
구글같은 자체 플랫폼이 없으면 이 방법이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들입장에서는 2차시장 활성화는 1차시장의 구독률 저하로 나타날거 같아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공급이 생겨하니 1차시장 구독도 증가되겠지만.. 2차시장의 저렴한 가격을 찾을려는 사람들이 1차 시장에 접근을 잘 안하겠죠;
그래서 플랫폼 입장에서는 구독구간을 정하다보니.. 사용자가 쓰고 남으면 자기들이 이득이고(이월이 안되는 형태), 안남으면 한단계 더 높은 구독을 하게 하던가 또는 pay as you go같이 쓰는 만큼 나가는 형태로 가라고 만드는거겠지요.
2차시장 만들면.. 플랫폼이 보는 수익을 사용자간 수익거래로 나누는 형태가될테니까요
최근 OTT 공유플랫폼 쓰다보면 많이들 막히거나 또는 재인증 요청하는 사례가 많은데...플랫폼업체인 OTT들은 이런게 보기 싫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