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이준석, 전한길에 얻어터질 철부지" vs 李 "토론도 못나오는 쫄보"
1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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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실체를 놓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극우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끝장 토론을 갖기로 한 가운데
양측 신경전도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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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자영업의 모든것'
운영자 박세범 씨의 제의에 응한 뒤
"한명을 상대하면
또 다른 이가 또 시비를 건다.
모두 상대해 줄 테니까 한꺼번에 하자"며
1대100 공개토론을 역제안했다.
이에 전한길 씨가
"음모론이라고 보는
전문가 3명을 데리고 와라,
나도 부정선거가 있다고 생각하는
전문가 3명을 데려갈 테니
4대 4로 끝장 토론하다"고 응했다.
이 대표도
"나 혼자도 충분하다.
1대 4로 토론하자"고 밝혀
부정선거 토론회는
날짜와 장소만 남겨 놓은 상태다.
이 소식을 접한
민경욱
전 의원은
6일 SNS를 통해
"점잖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유튜버 형(박세범)하고
오순도순 얘기하다가
'제가 잘못했어요'라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일을
평생을 말빨로
대한민국 1등 자리에 오른
한국사 1타 강사(전한길)한테
멱살 잡혀서
비오는 날 먼지나게 얻어터질
철부지
(이준석)를 볼 생각하니,
웃겨서
잠이 다 안 온다"고
이 대표를 비틀었다.
그러자
이 대표도 참지 않고
자신의 SNS에
"쫄아서 토론에 나오지도 못하면서
센 척하는
모습 자체가
그냥 부정선거론자들의
표준적인 모습이다"며
"부정선거
밝히겠다고
재검표 모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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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와...
쫄보의...
대결..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