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망해야 산다" 조선 칼럼에 尹지지층 반발 "한동훈 패거리"
8시간전
"국민의힘은 진작에 망했어야 했다"
조선일보 칼럼 후폭풍
고성국
"조선일보 영향력,
자유우파 유튜브 하나만도 못해"
서정욱
"조선일보면 다 보수인가
… '조중동' 중도에 가깝다"
....
조선일보가 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찍지 말아야 한다는 정도의
강도 높은 비판 칼럼을 내자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층에서
조선일보에 대한 거센 반발이 나왔다.
조선일보의 영향력이
예전 같지 못하다며
조선일보의 주장 반대로 해야
국민의힘이 살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운영하는
고성국씨는
5일 이영풍 전 KBS 기자와 함께한
<조선일보 반대로만 하면 이긴다>
영상에서
지난 4일자 조선일보
<국민의힘, 망해야 산다> 칼럼을 언급하며
“그래서
저는 국민의힘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해요.
조선일보가
얘기하는 건
거꾸로 되거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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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어게인..측??:...
윤어게인을...부정하는...
...조선일보....너....쥬글래요...??
자유우파...유튜브..보다..
못한....
일개....
언론사....주제에....나서지....마라..는요??
원래는 다 같이 조선일보 보면서 칭구칭구 먹던 사람들인데, 자기들 입지가 좁아지니까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이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는 약자가 되는군요. 어떻게 보면 이것도 대한민국의 메인스트림이 바뀌는 현상중에 하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