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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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넉 달도 안 남았지만
국민의힘에선 절박함이 보이지 않는다.
5일 나온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국민의힘 지지율은
22%에 그쳐
더불어민주당(41%)과
19%포인트 차이가 났다.
중도층 확장을 위해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이 급선무인데,
장 대표는
전한길 씨가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하는 순간
나도 장 대표를 버릴 것”이라고
으름장을 놔도 이렇다 할 대응을 못 하면서
당내 반대파를 향해선
“정치생명부터 걸라”고 되받기에 바쁘다.
이래선
6·3 지방선거가
보수의 재건은커녕
보수의 실종을 확인하는 선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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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실종...
보수...폭망...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