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인간 과학자 90% 대체"…세계 물리학자들의 충격 고백
아인슈타인이 일했던 프린스턴 고등연구소(IAS)에서 열린 비공개 회의가 과학계를 뒤흔들었다. 컬럼비아대학교 데이비드 키핑(David Kipping) 교수가 2일(현지 시각) 유튜브 채널 '쿨 월드 팟캐스트(Cool Worlds Podcast)'를 통해 공개한 회의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팟캐스트에 따르면, 회의를 주도한 고위 교수는 클로드, 커서 같은 에이전트 AI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지적 작업의 약 90%를 이미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석한 세계 최고 수준의 천체물리학자들은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완전한 우위"를 확보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심지어 "한 단계 더 우월하다"는 표현까지 나왔다.
더 놀라운 것은 이 교수가 이메일, 파일 시스템, 컴퓨터 권한 등 모든 디지털 삶을 AI에 완전히 맡겼다는 고백이었다. 회의 참석자의 약 3분의 1도 이미 에이전트 AI를 사용 중이다. 프라이버시 우려에 대해 그는 "신경 쓰지 않는다. AI가 제공하는 이점이 너무 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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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핑 교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주변의 모든 것이 그저 마술처럼 느껴지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다. 실제로 이해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초지능 AI가 만든 핵융합 기계를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세상에서 과학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는 "이것은 내 머릿속 걱정이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지적 우위를 AI에 이미 양보했다"며 "이것은 언젠가 올 일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그 안에 있다"고 경고했다.
있나요.?
Ai가 스페이스x 처럼 로켓을 세울수있는
기술이 있나요.?
Ai가 ,미국 국방부 펜타곤의 군사기술 정보나 극비문서에 접근할 수 있나요.
Ai가, kf21의 비행 소프트웨어를 알아내서
튀르키에가 칸 전투기를
개발하는게 가능한가요.?
미국에서 ,중학생이 인터넷 정보로
원자로를 실험하던게 기억납니다.
중학생이 하는걸 ai가 못 할수는
없겠죠..
문제는 공개된거만 가능하다.....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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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암치료 정보가 공개가 되었다 라고해서 ai가 항암제를 만들 수 있습니까.!!
일단 전임상부터 거쳐야 하죠...
됩니다.
임상의 경우 디지탈 트윈 , 월드 모델 등으로 어느정도 단축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일단 동물 실험은 급속도로 자동화 가능할듯 하고 그 수준의 성과는 기하 급수적으로 빨라질듯 합니다.
보아하니 임상을 단축하고자 하는 시도도 많이 있는듯 하구요
AGI 혹은 AGI 비스무리한 것이라도 나올것이고요.
핵심은 대부분의 것들이 개념적 해체 --> 재구조화 일텐데...
역사적으로 빙빙 돌기는 하였으나
항상 남은 자들은 돈과 권력을 쥔 자들이 대세였으니 그건 변치 않을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7:3 혹은 8:2 정도로 '디스토피아'를 상상합니다.
나머지 2나 3이나 일론 머스크가 이야기 하는 '천국'이라고 생각되는데...
워낙 몽상가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