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특히 민주진영 당원들은,
요즘 이 사태들을 잘 지켜보며 나름 생각들을 정립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 맘껏 떠들고 니들 하고싶은 대로 해봐라.
결국, 너희들은 내가 평가할 것이다.
그렇게 조용히 지켜보고 있을 겁니다.
지금 국민들이 진정 원하는 게 뭔지, 해야만 하는 게 뭔지 늘 일러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네들 이권싸움하는 그 짓거리에 동하지 않을 겁니다.
곧, 너네들의 각자의 이익을 위한 짓거리에 대해 후에 댓가를 치르게 할 겁니다.
그 시기가 되면 알 겁니다.
지금은, 너네들이 뭔가가 된듯 나서서 뭐라고 하든 상관없습니다.
니깟게 뭐라고.
니가 하는 소리가 뭐라고.
너네들이 나서서 내짖는 소리들이, 다 훗날 너네들의 사소한 이익을 위한 몸부림일 뿐이라는 걸 이제는 너무나 선명하게 알 수가 있다.
또한, 그러지 말아야 하는 시기에, 개인의 이익을 위해 현 상황을 이용하려는 이는, 정치계에서는 물론이고 사회에서 격리시켜야할 절대적 이기적인 인간일 뿐일 것입니다.
이번 지선을 앞둔 이 시기.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려고 하는 자들과, 여전히 지들 밥그릇만 챙기려는 인간들을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될 중요한 시기라 봅니다.
민주당 내에도, 이번 지선을 통해 또한번 물갈이를 해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국민을 단세포로 보고 선을 넘은 비난과 갈라치기하고 이간질 하는 글들 보면 참 한심합니다.
부쩍 요세 클리앙에서 그런글들이 늘어서 안타깝지만 대다수의 조용히 판단하시는 분들은 흔들리시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랑 생각이 완전히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