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윤혜연 부실장이 정청래 대표에게 추천한 인사라고 했는데 이렇게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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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남권 및 지역 안배 인사
윤 부실장은 정청래 대표가 강조하는 '전국 정당화'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하며 험지 인사들을 스크리닝하는 역할을 합니다.
- 이진련 민주연구원 부원장: 대구시의원 출신인 이 부원장의 발탁 과정에서 윤 부실장이 실무 검증과 평판 조회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 대표가 영남권 인사를 찾을 때 비서실 라인이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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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만사라고 하는데 이런 식이면 심각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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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평가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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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실장이 추천하거나 검토한 인사들이 주로 '친명(친이재명)·친청(친정청래)' 색채가 짙다 보니, 비명계 의원들은 인선 결과에 대해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냅니다.
비명계 의원들은 윤 부실장의 과거 이력을 문제 삼기보다, 그녀가 주도하는 '당원 중심의 인선'에 더 큰 거부감을 보입니다.
정 대표 입장에서는 '과거의 발언'보다 '현재의 유능함'을 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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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평가면 일단 역시 합당에서 친명 반명 운운은 프레임짜기라고 봐야할 듯합니다.
그리고 윤 부실장은 충성심은 있는데 그 충성심이 민주당의 지향점과는 동떨어질 수 있는 인물인가 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정청래 대표도 인식하고 있다고 봐야하겠고요.
이런 상태면 인사 교차 검증할 다른 검증 라인이 필요할 듯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이진련에 대해 검증해서 후보로 올린 사람이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