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564
삼닉한테서 메모리 받기가 너무 어려우니 이제 고가 서버 벤더들까지 중국산 칩을 만지작거리고 있네요.
이 참에 차라리 중국 메모리 업체 제대로 키워서 소비자용 DDR4 정도는 중국이 좀 생산해서 공급 병몰 뚫어주면 좋겠습니다.
기술 발전 좀 더 시키면 소비자 시장용 DDR5도 가능할텐데, 그때 되면 가격도 메모리 대란 이전만큼 내려가겠죠.
유럽이 내연기관 차를 2025년부터 생산 금지시키고 100% 전기차로 가겠다고 선언했더니 어부지리로 중국 전기차가 약진하고요...
베어본 노트북도 곧 나오지 싶어요. 램이랑 SSD는 알아서 추가!
Ddr5는 아직 양산수율이 안잡힌수준이라고 합니다.
램값이 천정부지로 솟았으니 수율 높이는건 시간문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제 시장에 영향을 줄 시기는 27년 중순쯤이라 예측하고 있구요.
트럼프가 중국을 못이기고 있는 이유도 결국엔 가격...
삼성 sk가 그렇다고 이미 고객 줄서있는데 헐값에 뺴줄 물량도 없을거고요.
그냥 수요가 폭증하면 공급자중 경쟁력 약한 고리도 기회를 얻는겁니다. 자연스러운 시장원리죠. 치킨게임의 반대상황.
CXMT와 YMTC가 이미 내수를 중심으로 유의미한 세계 점유율을 확보한 상황에서, 중국 외에서도 곧 쓰이기 시작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