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30분부터 12월 4일 오전 4시까지 지자체장들이 어떤 일을 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호남지역 민주당 단체장들은 더욱 엄정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윤의 계엄 선포 해제 이후
단체장들이 계엄 비판이나 탄핵 요구를 하는 행동이 많았습니다만,
계엄 직후에 이와 어울리지 않는 일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광복절 다음 날 독립운동하는 꼴입니다.
계엄 선포후부터 계엄 해제시점까지 무엇을 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적극적 계엄 부역은 아니더라도,
계엄 성공을 염두에 둔 기회주의적인 처신을 보인 단체장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계엄선포를 이유로 산하 공무원들에게 업무명령을 내렸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공직사회 밖으로 드러나기는 어려운 내용입니다.
민주당은 현직 단체장들의 계엄 시점의 행적을 살펴야 합니다.
기회주의적인 처신을 한 단체장을 공천하면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