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평화로운 실거주 일주택자입니다만...
요즘 양도세 얘기를 보니 옛날 일들이 기억나네요.
당시 적폐로 일컬어지던 다주택자였었죠.
양도세, 종부세의 압박에 2018년에 송파아파트 매도, 2019년에 강남 아파트 매도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이런 저런 세금 정책이 점점 수위가 높아졌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왠지 서두르게 되었는데요.
지나고 보면 세상은 돌고 돌아서.. 세금도 높았다 낮았다... 집값도 올랐다 내렸다...
그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내신 분들이 승자 같더군요.
그러게요.
이 또한 지나가니란 말을 참 좋아하지만
저도 막상 그런 위협이 닥치면 시야가 좁아지더군요.
인구가 줄어든다는 가정을하면 무한정이라는게 없습니다
결국 인류는 저출산이라는 첫 시험대에 올라갈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