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수가 충격적인 발언을 했더군요.
언제적 베트남으로 알고 있는지?
과거 한국여성이 일본농촌으로 시집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베 국결 처럼 어디 호텔 연회장에서 미팅하는것도 아니고
일본 업체 사장이 한국여성을 일본농촌 가가호호 방문판매 형식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혹시 여기 아들 결혼 하셨나요? 하고 물어보고 다녔습니다
이럴줄 몰랐던 한국여성이 느꼈을 수치심은 상상이 안되죠
한국 국민소득이 3천불 넘어가던 80년대 즈음 사라졌죠
베트남 2026년 국민소득 5000불 돌파 예정입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일본 노인네가
일본농촌에 한국여성 수입하자 하는 소리 한다면
한국인이 받는 똑같은 느낌을 베트남 사람들이 느낄 것입니다.
로맨스 1도 없이, 남성에 대한 호감 1도 없이,
경제적 목적 하나만으로 한국으로 시집오고 싶어하는 민간인(?) 여성은 더 이상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베트남은 아직도 도시화율이낮고 농촌격차가 큽니다.
거기에 한국으로의 결혼은 추후 초청비자등의 이점으로 여전히 인기있는 수단이죠
국결 하려고 고려할때도 외모 이질감때문에 일본 조선족, 한족등을 선호하는거고 그수준이안되면 먼저찾는게 북방계섞인 베트남 사람이죠. 그결과가 국결1위구요
제가 아는 국결 사업하시는 분은 상담 들어오면 유흥 안합니다~ 멘트를 먼저 한다고 하고, 애초에 결혼을 전제로 주선하는거라 다른 업체들에 비해 보증금(?)도 꽤 높지만, 한달에 한두명은 결혼 성사된다고 하더라고요.
https://www.mogef.go.kr/mp/pcd/mp_pcd_s001d.do?mid=plc503&bbtSn=705005
이게 연애결혼인지 업체 통한 결혼인지 해당 통계가 꼭 존재해야 답을 아시겠어요?
베트남국결이 1년에 근 4천~5천건이구요
베트남 gdp가 5천불이던말던 베트남현지서도 배척받는 몆개성들출신 소득은 한참낮죠
연애결혼이요? 교제일 조사해보면 1달도 안되고 결혼비자발급에 필요한 토픽 신청건수는 왜 그리많답니까. 한국어 성적안나와서 또 시험쳐야하니 현지에 돈보내주는사람들은 왜 널렸구요 그게 진짜 연애면 영어나 베트남어한국어 셋중하나는 서로통한다는거고 해당 증빙내면 토픽면제인데요? 육아 초청비자 일못한다? 그러면 불체자는 일 아무도못하게요
국결업체라고 뭐 용가리통뼈라고 서류안내요?
다 교제과정 서류쓰게 다 만드는건데요
사람을 '도구화'하는 것이라 들었습니다.
본인에겐 의식도 못할 정도로 너무나 자연스럽지만
우연한 계기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풍속업체 관련)
실제 울 회사 여자 엔지니어가 일본 입국시 잡혀서 본사 담당자가 전화해서 풀려난 적도 있었습니다.
나이 어린 여성들이 40살 가까이 되는 한국남성과 결혼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가 큽니다.
결혼해서 처가에 직접 돈을 주는 경우는 없지만 가족을 초청해서 가족들이 번갈아 와서
한국에서 일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남자하고 결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적으로 초청한 받은 경우 일을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서로 연결되어 다 일자리를 구할 수 있더군요.
저런 부류들이 저런 자릴 차지하고 있는거죠!
80년대 국민소득 3000불이랑 40년 가까이 지난 26년 국민소득 5000불이랑 비교는 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