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손해라고 했어요. 횡보가 길었고 집 값도 서울이라도 무리하면 살 수 있었는데. 당시에는 다들 집산 걸 바보취급 했습니다.
당시 누군가는 집하나 있어야지. 떨어져도 주거안정이지. 그 위험 리스크는 내가 지지 뭐 하고 샀습니다.
지금은 그 집이24평. 17.5억이네요.
이제 갑자기 보유세얘기가 나오니.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 채라면 리스크 감당했다면. 어느정도 인정해야하는 건 아닐지 싶네요.
사면 손해라고 했어요. 횡보가 길었고 집 값도 서울이라도 무리하면 살 수 있었는데. 당시에는 다들 집산 걸 바보취급 했습니다.
당시 누군가는 집하나 있어야지. 떨어져도 주거안정이지. 그 위험 리스크는 내가 지지 뭐 하고 샀습니다.
지금은 그 집이24평. 17.5억이네요.
이제 갑자기 보유세얘기가 나오니.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 채라면 리스크 감당했다면. 어느정도 인정해야하는 건 아닐지 싶네요.
그런데 보유세 걱정 뭐하러 하나요. 정부에서 세금 안 만진다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