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1억원을 주는 것 보다,
개인 의견으로는 일시금 5천만원과
아기가 18세 될때 까지 매달 50만원 지급
또는, 아기가 18세 될때 까지
매달 100만원 주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네요.
링크
링크는 중앙 일보 입니다.
링크에 유의 하세요.
한번에 1억원을 주는 것 보다,
개인 의견으로는 일시금 5천만원과
아기가 18세 될때 까지 매달 50만원 지급
또는, 아기가 18세 될때 까지
매달 100만원 주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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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는게 한방 1억에 혹하거든요
아기가 18세 되기전에
회사가 망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네요.
그게 왜 문제인지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무엇에 혹했냐도 중요할거 같은데, 출산하면 1억을 준다에 혹해서 출산을 하는게 딱히 문제가 있어보이진 않아서 말입니다.
그 여러 심사숙고 과정에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1억을 준다니까 생각도 없었던 아이계획을 만들어서 출산까지 하는거야 이상해 보일 수는 있겠죠.
그런데 아이 계획은 있지만 금전적인 부분이 걸린다던지 뭐 그런 사람들이라면 저 1억이 트리거가 되어서 진짜로 출산까지 하게 되는 경우라면, 전 그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도 어떤 의미인지는 알겠습니다.
저 돈을 논란거리를 만들지 않는데 쓰는게 더 나을텐데요..
그래서 대략 계산해보니,
- 2300여명중 출산가능 연령층 20세~40세 직원을 약50%(크게잡아)로 계산하면 1150명
- 1150명 중 혼인율 약70% 잡으면 805명
- 805명 중 1년 신생아 36명이면 출산율이 100명당 4.4명이 나오네요.
우리나라 출산율 0.8명이 안되는데.. 부영의 복지정책은 정말 어머어마 하네요~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