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부터 당장 지방 폐교 이전을 검토했으면 하네요.
어차피 봉숭아 학당 같은 판결은 계속될 것이고,
조희대, 지귀연, 박영재, 우인성, 김인택 같은 자들의 "개과천선" 은 그른 것 같습니다.
서울시 쓰레기 처리장 부지 고민도 해결할 겸
서초동 대법원 부지는 서울시 쓰레기 소각장 으로 리모델링.
소외된 지방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대법관 1명당 폐교된 초등학교 부지 할당해줘서
거기에 대법원 재판정 꾸려서 운영하는 것이 어떨지?
그들에게 공기 좋은 곳에서 출퇴근의 즐거움을 맘껏 즐기게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