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미 메모리호황이 거의 선반영된주가일수도있다는점이죠.
삼성전자의 per은 피크국면에서 이제 호황이지나간다하면 7- 8배 까지 낮아지고 평균 10배인데
만약 메모리업황이 27년을기점으로 피크를 찍고 이제좀 시들해지고 꺾인다는 평가가 나오면
per 8배를 받아먹으면 현재 증권가 27년영업익 전망치의 대충 평균을 내면 주가 17만원이 나옵니다. 이 시나리오면 이미 내년꺼까지 다받아먹은 주가에 거의 가깝단이야기죠.
근데 영업익이 증권가 예상중에 가장 보수적인 놈을 기준으로 보면 심지어 13만전자정도로계산되죠. 최소한 평균치정도는 쳤다는가정에서 16만전자징도면 이미 내년치전망까진 거의 다 땡겨온거란이야기죠. 메모리가 내년정도에 피크를 치고 내려온다는가정에서요.
가장 파격적인놈 기준으로도 25만전자정도될겁니다.
27년피크가아니라 더 간다 하면 per평균치인 10배를 칠때 평균치가 20만원이 조금넘을거구요.
이미 반영이 사실 빡세게됫다.. 하는거죠.
사이클링주식의 저per를 바꿀만한 이펙트가있어서 아예 재평가를 받아 per가 뛰면 뭐 더가는거고..
파운더리가 잘된다. 이제 파운드리가 쭉쭉잘나간다. 이러면 per이 바뀌면서 더 가긴하겟지만..
16만원이상에서 매수할땐 상단이 좀 적을수도있다.. 뭐 그런느낌으로 보시는게맞을거같단생각이..
미국 증시는 워낙 올라가 있기 때문에 벼라별 논리 가져다 붙이면서 급등락을 번갈아 하지만,
결국 데이터센터 지구에 짓다 못해 우주에 지을려고 하는 상황이라 당분간 메모리는 계속 더 필요하게 될 것으로 저는 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 앞으로 현재의 예상보다 더 메모리가 부족하다면 30, 40도 가겠죠.
가격을 정해놓고 섣불리 예단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개인 3조 매수라니...
괜찮을라나......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