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권위 상임위원에 오영근 교수…‘피해자 중심’ 법해석 선구자
제발 국가인권위가 바로 서길
김용원 아웃
[단독] “버르장머리가”…오늘 김용원 퇴임식서 인권위 직원들 ‘미러링 시위’
“입 좀 닥쳐요, 입 닥치라고 했습니다, 그만 입 닥쳐요.”(2024년 12월19일, 제25차 상임위에서 남규선 위원에게 한 발언)
“버르장머리가…무식하니까 알지 못하죠.”(2024년 6월10일, 제11차 전원위에서 원민경 위원에게 한 발언)
“내가 당신보다 몇 년 선배야! 버릇없이 굴지 마세요.”(2024년 3월7일, 제7차 상임위에서 송두환 위원장에게 한 발언)
“똥 오줌 정도는 구별해야…”(2024년 2월1일, 제3차 상임위에서 김수정 위원에게 한 발언)
김용원 위원은 또 회의 도중 간부들을 향해 “사무총장 따위” “침해조사국장 따위”라 비하하거나, 기자들과 인권활동가들도 “기레기”, “인권 장사치”라고 모욕해 논란이 일었다. 동료 위원들에게도 “좌파 전체주의 집단의 조직원이자 하수인”, “멍청하다”, “잠꼬대를 한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한다” 등의 발언을 이어왔다.
낼부턴 또 욕할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방송시간이 지나서 저 사람이 누군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 최가욱 박은정 임은정
그리고 채널a 그 여기자가 말해야만 욕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