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는 투표율이 낮아 50% 대 입니다
지지층을 누가 더 투표장으로 나오게 하느냐인데
실제 지난 80%에 육박한 대선도
젓가락이랑 김문순대 단일화 했으면
결과는 그래도 승리했겠지만 그리 차이 안났을겁니다
현실이 그래요
전국 집계가 아닌 50%대로 투표율 낮은 지방선거에서
극우 교회 사이비 교회를 앞세운
60대~80대 어르신들 결집력이 과연 상상 가능하실까요
여기에 적극 투표가 예상되는
극우화 되고 있는 10대 20대 까지 포함되면
지방선거 여론조사 믿는건 좋은데
선거 잘아시는분은 새벽에 뒤집어진
경기도 지사 김은혜 초박빙 여론조사 보셨을겁니다
지방선거는 몰라요 1%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우상호도 민주당 다선의원들도 그런말 하구요
아예 합당 얘기가 안나왔으면 그런가하는데
합당 반대 초선 의원님들
합당하든 아니든 서로 감정상한 상태에서
연대 하면 된다구요?
연대할려면 말을 이쁘게들 하시던지
도대체 어느 세상에서 사시는 귀족정 이신지
어쩌든 합당이든 뭐든
결론을 빨리내서 갔으면 합니다
그래야 고군분투 하시는 대통령 도울것 아닙니까
추대표가 하남에서 몇프로 차이로 승리한지 안다면 고작 3%짜리 지지율 듣보정당이라고 놀리지도 않겠죠.
제2의뮨파 탄생을 보고 있으면서... 다음 정권도 가져온다음에도.. 제3의 뮨파가 나올려나 궁금해집니다.
몇번 말씀 드렸는데 그냥 조국당만 지지하세요.
민주당 망치려고 하지 마시구요.
민주당이 배출한 훌룡한 대통령을 미워하는 지지자는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그리고 지지층끼리 싸운다고 하지 마시죠. 일부가 시끄럽게 하는거자나요.
쓰는 어휘만 비교해 보셔도 누가 분란 조장하는지 아실 수 있으실텐데요.
여론조사에서 중도층은 합당 반대가 높은데요
제가 첨부한 이미지들은 공식적인 데이터 입니다
아슬아슬 하게 이겼습니다
합당하면 투표율 내려간다는 데이터가 있나요
대선, 총선은 지지층의 결집이기 때문에 지선과 직접적인 비교는 안맞다 봅니다.
지선은 개개인의 능력이나 세력이 주도하는 경우가 많고 대통령선거 이후 치뤄지는만큼 대통령 지지율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첨부한 이미지는 지난 지선 결과이고 대선 이후 바로 실시한 결과입니다.
대선 이후 두달만에 치뤄진 선거라 영향이라곤 대통령 지지율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무소속도 꽤 당선이 되었고 당이 바뀐 경우도 많습니다.
지방선거는
1. 무소속출마로 당선이 많은 지방선거에서는 후보의 표 집결능력 혹은 후보의 능력이 우선(총선, 대선과 다른점이죠)
2. 대통령 지지율이 선거에 영향 -> 대통령의 성과가 지선 승리라는 겁니다.
대통령이 이룬 성과가 돋보이고 있나요? 외교, 경제 분야 성과가 다른 이슈들로 묻히고 있습니다.
어부지리에 대해선
혁신당이 후보를 내서 지지층이 갈라지는게 우려되어 합당을 해야한다는건 혁신당이 후보를 충분히 낼 수 있는 당이냐를 먼저 봐야합니다. 비용도 많이 들고, 인재영입도 기초의원정도 얻을 수 있는 호남지역 외 쉽지 않을껍니다.
사시는곳 현수막 봐보세요 조국혁신당 이름 달고 예비후보 현수막 걸린곳이 얼마나 되나요? 제가 사는동네는 본적이 없습니다.
당연하죠 지난 대선 이후 치뤄진 선거니까요
제가 보여드린 데이터에서 민주당이 1~2%차이로 졌다라는 내용은 볼 수 없습니다만 대선이후 지방선거는 대통령 지지율과 상관있다 봅니다.
이름없는별님도 제시한 데이터에서 1~2%차이로 졌다라는건 대선 밖에 없구요
저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 했습니다만
제 의견 다 무시하셔도 되는데 우상호나 중진들 말은
참고하세요 그분들은 님과 다르게 직접 선거르 띈 분들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개보신탕으로 그려 집니다만
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설전을 하실려면 님의 데이터 요구 합니다
저도 시사프로 많이 봅니다만 정확성 있는 평론가는 없다고 생각하는되요 그들에게는 그게 돈벌 수 있는 직장일뿐
다시 말하면 찬성하는 쪽의 주장이 상대방을 전혀 설득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반대쪽으로 가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다시 점검하고 고칠때죠
지지자들이야 조혁당 호불호가 갈릴수 있지만 뭐든 빨리 결론을 냈으면 합니다 선거 앞두고 이게 뭔짓인지
절대 지면 안되는 선거에요
절대로요 절대로요
이길 확률을 0.1프로 올려주는거라고 해도
할 수 있는건 뭐든 해야합니다
합당이 아니라 합당 할아버지라도 해야합니다
반드시 2018년 지선 수준의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죠
관점을 "질수있다"에 둬야 리스크 관리가 되는데요 ㅎㅎ
대통령이 너무 잘하시니 대통령뽕에 취한
분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50프로 투표율에 노인 투표율 75가 되는
지선은 조직선거 동원선거인데 말이죠 ㅎㅎ
그거 잘 아시는 대통령께서
계속해서 무주택자분들 민심 달래고 있으신거구요.
저도 합당에 대한 생각이 분명하지만
그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 떠나서 제 결론은
지지자들이야 조혁당 호불호가 갈릴수 있지만 뭐든 빨리 결론을 냈으면 합니다 선거 앞두고 이게 뭔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