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님 해학적인 분이라서 좋아하는데 가끔 너무 옛스러운 정치인 느낌이 많이 나기는 합니다. 이번에도 다들 대통령 그만 언급하자고 그러고 있는데 대통령의 의견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시는지? 대통령과 더 가까워 보이는 분들 기류보면 딱히 그래보이지 않는데 말입니다. 대통령께서 당무개입의 논란이 될까봐 말씀하시기 어려워 보이는 상황을 오히려 활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정치는 생물입니다. 지론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시점과 방식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뜻이 다를 수도 있죠. 과거에 했던 원론적인 언급을 억지로 논리구조에 끼워맞추면서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확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그냥 지선 전 합당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선거에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런 발언이라면 모를까, 대통령의 현 시점에서의 뜻인 것처럼 오해할 수 있는 저런 발언은 찬성이든, 반대이든간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뉘앙스의 발언이야말로 대통령을 파는 것에 가깝다고 봅니다.
찬성이든, 반대이든간에 그냥 본인 생각에 이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니다만 이야기 하면 됩니다. 대통령의 의중등은 홍익표 정무수석이나 아니면 대통령과 더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자연스럽게 앞으로도 흘러 나오겠죠. 그리고 이렇게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말하는 글에 공감이 눌리는 것도 전 쉬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sns 하다보면 합당을 반대하거나 진행과정과 시점에 대해서 비판하는 의원들이 대통령을 단순히 언급할 때에도 대통령 언급하지 말라고 하시던 분들을 봅니다. 하지만 정작 대통령을 먼저 언급하듯이 행동했던 건 정대표입니다. 그리고 박지원 의원께서는 직접 지금 물어보신 것도 아니시고, 현 시점에서 대통령의 뜻을 직접 아실 수 있는 분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확정적으로 말씀하고 계시구요. 이런 행동이야말로 대통령을 파는 것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이건 찬, 반을 떠나서 비판해야죠.
지금 합당을 가장 반대하는 의원들이 모두 찐명들인반면, 당대포는 아주 유명한 반명친낙 인물을 민주연구원부원장으로 임명하고 선전포고 하는 등 합당찬성 인사들은 거의 비명반명인데도, 뭔 신천지가 씨나락 까먹는 비겁한 소리들을 하시는지. 이쯤되면 윤건희를 능가하는 뻔뻔함이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나여
파란요술램프
IP 183.♡.185.154
02-05
2026-02-05 23: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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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셈이 아닌 더하기 정치가 맞다고 봅니다. 역시 정치구단 어디 안가네요👍👍👍
사표방지위원장
IP 49.♡.67.53
02-05
2026-02-05 2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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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왜 끌어들이시나. 당무개입으로 오해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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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의 힘은 항상 더하기 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민주당을 중심으로 모든 통합을 지지합니다.
저런 얘기 그만했으면 합니다. 합당이 되든 안되든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 대통령을 엮지 말아주세요.
저도 지선 전 합당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합당 찬성의 이유가 대통령 뜻 뿐이라면 그런 합당은 잘못된 겁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합당을 원한다 할지라도 저런식의 발언은 싫어할 거 같네요.
대통령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정치적 부담만 주는 발언입니다. 찬성한다면 대통령말고 당입장에 합리적인 이유를 대고 찬성하면 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이번에도 다들 대통령 그만 언급하자고 그러고 있는데 대통령의 의견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시는지?
대통령과 더 가까워 보이는 분들 기류보면 딱히 그래보이지 않는데 말입니다.
대통령께서 당무개입의 논란이 될까봐 말씀하시기 어려워 보이는 상황을 오히려 활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정치는 생물입니다.
지론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시점과 방식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뜻이 다를 수도 있죠.
과거에 했던 원론적인 언급을 억지로 논리구조에 끼워맞추면서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확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그냥 지선 전 합당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선거에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런 발언이라면 모를까, 대통령의 현 시점에서의 뜻인 것처럼 오해할 수 있는 저런 발언은 찬성이든, 반대이든간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뉘앙스의 발언이야말로 대통령을 파는 것에 가깝다고 봅니다.
찬성이든, 반대이든간에 그냥 본인 생각에 이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니다만 이야기 하면 됩니다.
대통령의 의중등은 홍익표 정무수석이나 아니면 대통령과 더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자연스럽게 앞으로도 흘러 나오겠죠. 그리고 이렇게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말하는 글에 공감이 눌리는 것도 전 쉬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sns 하다보면 합당을 반대하거나 진행과정과 시점에 대해서 비판하는 의원들이 대통령을 단순히 언급할 때에도 대통령 언급하지 말라고 하시던 분들을 봅니다. 하지만 정작 대통령을 먼저 언급하듯이 행동했던 건 정대표입니다. 그리고 박지원 의원께서는 직접 지금 물어보신 것도 아니시고, 현 시점에서 대통령의 뜻을 직접 아실 수 있는 분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확정적으로 말씀하고 계시구요. 이런 행동이야말로 대통령을 파는 것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이건 찬, 반을 떠나서 비판해야죠.
당대포는 아주 유명한 반명친낙 인물을 민주연구원부원장으로 임명하고 선전포고 하는 등 합당찬성 인사들은 거의 비명반명인데도,
뭔 신천지가 씨나락 까먹는 비겁한 소리들을 하시는지.
이쯤되면 윤건희를 능가하는 뻔뻔함이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나여